입장권 가격이 좀 비싸긴 한데 산장의 분위기와 안도다다오의 공간, 도자기류는 잘 몰라 별로였지만 그림들은 감상할만 했습니다. 티켓을 구매하지 않아도 가든?을 걸어 산책 할 수 있는데 잘 꾸며지고 관리되어 산책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큰 도시말고 작은 마을을 체험하기도 좋아요
근처 주차할때가 없어 건널목 넘어에 주차했는데 건널목까지.갈때 길이 너무 이쁘고 작은 일본 마을 구경과 거기서의 로컬 식당에서 밥 한끼하고 주차장이 없던거에 감사할 정도 였네여 ㅎㅎ
이번 여행에서 가장 아쉬웠던 포인트, 모네의 그림을 볼 수 있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다국어 지원이 전혀 되지 않아서 일본어를 완벽하고 읽을 수 있지 않으면 비싼 가격대비 효능을 느끼기 어렵습니다. 산책 정도로는 좋으나 1인 15000원을 내고 들어가서 할 콘텐츠가 거의 없어서 아쉽습니다. 유명 건축가의 건물 역시 모네 그림 3점을 보관하는 공간 정도로 많이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