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권 가격이 좀 비싸긴 한데 산장의 분위기와 안도다다오의 공간, 도자기류는 잘 몰라 별로였지만 그림들은 감상할만 했습니다. 티켓을 구매하지 않아도 가든?을 걸어 산책 할 수 있는데 잘 꾸며지고 관리되어 산책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큰 도시말고 작은 마을을 체험하기도 좋아요
근처 주차할때가 없어 건널목 넘어에 주차했는데 건널목까지.갈때 길이 너무 이쁘고 작은 일본 마을 구경과 거기서의 로컬 식당에서 밥 한끼하고 주차장이 없던거에 감사할 정도 였네여 ㅎㅎ
이런곳에 이렇게 대단한 미술관이 있다니!!! 모네.고흐.샤갈.이사무노구치.뷔페.등등 대단햐 인상파 컬렉션. 도자기. 오래된 부잣집 건축. 정원. 대단합니다.안도다다오의 건축은 솔직히 컬렌션이 건축을 너무 가리고 있는듯 해보였음. 주차는 기차역 근처 타임즈 유료주차장 이용. 부담없는가격의 주차장.
이번 여행에서 가장 아쉬웠던 포인트, 모네의 그림을 볼 수 있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다국어 지원이 전혀 되지 않아서 일본어를 완벽하고 읽을 수 있지 않으면 비싼 가격대비 효능을 느끼기 어렵습니다. 산책 정도로는 좋으나 1인 15000원을 내고 들어가서 할 콘텐츠가 거의 없어서 아쉽습니다. 유명 건축가의 건물 역시 모네 그림 3점을 보관하는 공간 정도로 많이 아쉬웠습니다.
야마자키역에서 셔틀버스로 가거나 걸어가도 그렇게 멀지는 않은데 언덕이라 조금 힘들수 있습니다. 입장권 가격이 조금 높은 점은 아쉬운데 안도 타다오의 공간에서 모네 그림을 보는 가격이라고 생각하면 그럭저럭 이해도 가는 가격이다. 규모가 그렇게 크지 않아서 겨울 같은 시즌에는 매력이 많이 떨어지는 곳
나츠메우인장 육기 에피소드 즁 성지순례 장소로 추정되는 곳이라 방문했다. 야마자키역에서 택시탈까 했지만 택시가 넘 안와서 셔틀이용. 셔틀버스가 잘 되어있다. 역에서 부터 좀 경사지만 걸어갈만 한거 같다. 그래도 셔틀이 짱! 특별전은 별루였지만 안도 타다오를 거쳐 이 미술관의 끝판왕 모네를 보는것은 괜찮았다. 야외 정원이 이쁨. 카페내부 사진 촬영이 불가다. 너무 슬프닷 ㅜ 아마 본인이 주문한 것만 찍을 수 있는 듯.
수련 실사판 같이 연못이 아주 이쁘게 잘 만들어졌다. 교토에서 오사카 가는 일정에 괜찮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