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Imamiya Ebisu Shrine
도톤보리 근처에 있어 접근성 좋은 에비스 신사에 우연히 축제하는 날 방문했어요.
음식 트레일러와 노점이 많아서 분위기가 활기차고 구경하는 재미도 컸습니다.
평소와는 다른 색다른 분위기의 신사를 경험할 수 있어서 더 기억에 남았어요
자주 묻는 질문
The Toka Ebisu Festival from January 9-11 is the main event with over one million visitors. Expect large crowds during this period. Weekdays outside festival dates offer quieter visits. The shrine is open year-round.
Buy fukusasa bamboo branches with lucky charms and business amulets. Pray at the main hall using standard Shinto practice: bow twice, clap twice, pray, bow once. Make a small monetary offering.
Yes. Most signage is in Japanese but worship practices are observable. Photography is permitted. No prior knowledge required.
No. Admission is free. Visitors make voluntary monetary offerings when praying and pay for charms, amulets, or fukusasa bamboo branches if purchasing them.
The shrine grounds contain multiple smaller subsidiary shrines dedicated to different deities. For other major shrines, visitors can travel to Sumiyoshi Taisha or explore central Osaka's shrine district, though these require separate transportation.
상업의 신 에비스를 모시는 신사입니다. 매년 1월 둘째주쯤 에비스마츠리가 있습니다. 저는 일본 축제 구경하려고 맞춰서 갔어요. 상업의 신이라 정말 먼 지방에서 오는 경우도 있다고하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 사람 엄청 많아요. 노점도 많고 사람도 많고... 진짜 축제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저녁에 신사 진입 할 때 사람이 왜 압사하는지 느낄 수 있을만큼 사람이 많으니 이런거 싫으시면 신사는 한가할 때 가세요. 축제 때 신사에서 대나무를 나눠주는데 거기에 장식물을 달아서 걸어둔답니다. 보통 1000엔 안팎이고 사면 무녀? 알바생들이 달아줍니다. 그냥 대나무만 받아도 됩니다. 그리고 축제 기간 동안 인근에서 퍼레이드도 열리니 축제를 보신다면 참고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매년 1.9~1.11까지 토오카에비스 마쯔리 라는 축제가 열립니다. 그 중 토오카(十日) 10일이라서 가장 사람이 많이 모이는 때 구요 밤 늦게까지도 야시장들이 난바시티까지 이어져있습니다. 신사에서는 대나무 나뭇가지를 받아서 무녀들이 판매하는 부적을 나뭇가지에 매다는 행사가 있습니다. 나뭇가지는 무료구요 부적은 1500엔으로 비싼 편입니다. 1년동안 부적을 매달아서 잘 보관한뒤에 내년에 또 와서 함에다가 던져야합니다. ^^;; 반납하는 신사는 다른 곳도 상관 없다고 하지만, 나뭇가지도 커서 비행기에 가져가기엔 무리입니다. 구경만 해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