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마네현 이즈모시에 있는 대표 신사로, ‘인연’의 신을 모신 곳. 음력 10월이면 전국의 신(요괴?)들이 이즈모에 모인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때가 이사하기 딱 좋은날 아닐까?(손 없는 날 ㅋ) 이즈모타이샤의 랜드마크는 사원 처마밑에 걸려있는 거대한 금줄. 짚신 백만켤레는 만들 수 있을것 같은 크기다. 벚꽃이 피는 봄이 여행의 적기. 입장료 없음.
10월이면 일본의 모든 신이 이곳으로 모여든다는 이즈모대사.. 이곳은 일본 신화 인물과도 깊은 연관도 있고 고대 한반도(신라) 지역과 밀접한 관련(연오랑고ㅓ 세오녀, 스사노오노미코토, 일본 천황의 고향(소시모리))이 있으므로 한번쯤 방문하는 것도 나쁘지 않음. 이즈모시에서 접근성도 좋음(전철(550엔), 버스(510엔) 모두 이용가능)
시마네현의 필수코스라 그런지 관광버스가 무지 많다. 무료라서 더욱 그럴수 있다. 대사라는 이름에 걸맞게 엄청 넓고 크고 웅장하다.
크고 멋진 신사입니다
만화 ‘오늘부터 신령님’에 나오는 신사로, 모든 신들이 이즈모타이샤에 모여서 인연을 어떻게 맺어줄지 회의를 하는 곳이라는 신화가 있습니다
오미쿠지도 있고 인연과 관련된 부적도 구매 가능합니다
26.02.14. 방문
일본 신사중에서 가장 격이 높은 곳입니다.
일본이 여기서 시작됐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시마네 뿐만 아니라 일본 전국에서도 유명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