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22 방문. 입장료 있음.
일본 3대 정원이라 불린데서 기대가 컸음..매화가 필 때면 정말 너무 너무 예뻤을 듯..하지만 11월에 매화는 없으니 기대하진 말고..산책하기 좋고 평화로웠음..내부 고분테이는 추가 입장료 있음.. 윗층에서 한눈에 가이라쿠엔과 센바 호수까지 볼 수 있어서 좋았음..전형적인 일본 정취가 물씬 풍기는 풍경..매화 꽃 필 때 다시 찾고 싶음..
2월 말부터 3월 중순까지는 3,000그루 이상의 매화가 피는 성수기입니다. 이 기간 동안 미토 매화 축제가 열리며 저녁 조명 행사가 진행됩니다. 정원은 연중 내내 개장하며, 봄에는 진달래, 가을에는 부시 클로버를 심습니다. 자두가 아닌 시기에 방문하면 입장료가 무료이고 인파도 적습니다.
매화 철에는 성인 입장료가 300엔입니다. 매화 시즌 외에는 입장이 무료이며, 이바라키 주민은 연중 무료입니다. 정원에는 마감일이 없습니다.
도쿠가와 나라아키는 1842년에 모든 사회 계층을 위한 공공 공간으로 이곳을 설립했습니다. 100종의 매화, 역사적 중요성, 그리고 정교한 정원과 자연 삼나무 숲이 대조되는 조경 디자인 덕분에 켄로쿠엔과 고라쿠엔과 어깨를 나란히 합니다.
주요 특징은 100품종의 매화나무 3,000그루입니다. 정원과 센바 호수의 전망을 감상하려면 고분테이 하우스를 방문하세요. 대나무 숲, 삼나무 숲, 계절 꽃들을 탐험해 보세요.
일본의 3대 정원인 가이라쿠엔.
입장료는 원데이 버스 패스권 있으면 1인 240엔에 구매할 수 있어요!
겨울이라서 확실히 진짜 볼 거 하나도 없고 너무 황량한 그런 느낌이에요.
유일하게 대나무숲이 괜찮고 입장료를 더 줘서 일본 가옥 들어가는걸 추천합니다.
일본 3재 정원인 고라쿠엔보다 더욱 황량하네요.
미토시에 있는 전통식 정원입니다. 내부에 들어가보면 엄청 큰 매화밭이 가운데 크게 있고 나머지는 대부분 나무숲 뿐이라 뭔가 연못도 있고 건물도 많은 다른 3대 정원에 비해 다소 심심하다고 느낄 수 있는데요. 이게 사실은 기찻길 남쪽에 있는 거대한 호수인 센바 호수와 그 너머에 있는 공원까지가 원래 가이라쿠엔입니다. 하지만 워낙 넓다보니 모든 부지를 다 유료화할 수는 없어서 대부분은 공개하고 일부만 유료화한 것이지요. 워낙 넓어서 도심 공원으로는 뉴욕의 센트럴파크 다음으로 넓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