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22 방문. 입장료 있음.
일본 3대 정원이라 불린데서 기대가 컸음..매화가 필 때면 정말 너무 너무 예뻤을 듯..하지만 11월에 매화는 없으니 기대하진 말고..산책하기 좋고 평화로웠음..내부 고분테이는 추가 입장료 있음.. 윗층에서 한눈에 가이라쿠엔과 센바 호수까지 볼 수 있어서 좋았음..전형적인 일본 정취가 물씬 풍기는 풍경..매화 꽃 필 때 다시 찾고 싶음..
일본의 3대 정원인 가이라쿠엔.
입장료는 원데이 버스 패스권 있으면 1인 240엔에 구매할 수 있어요!
겨울이라서 확실히 진짜 볼 거 하나도 없고 너무 황량한 그런 느낌이에요.
유일하게 대나무숲이 괜찮고 입장료를 더 줘서 일본 가옥 들어가는걸 추천합니다.
일본 3재 정원인 고라쿠엔보다 더욱 황량하네요.
겨울에 갔더니 사람이 정말 없어요
공원은 꽤 크고 가볼만 합니다
매화도 조금씩 피고 있어요!
매화로 유명한 정원이지만 매화가 없는 6월에도 특유의 녹음으로 정말 멋진 정취를 자랑합니다. 전부 녹색으로 물든 게 매화와는 또 다른 매력이라고 봐요. 9시 이전에 가시면 입장료 무료니 참고하세요
미토시에 있는 전통식 정원입니다. 내부에 들어가보면 엄청 큰 매화밭이 가운데 크게 있고 나머지는 대부분 나무숲 뿐이라 뭔가 연못도 있고 건물도 많은 다른 3대 정원에 비해 다소 심심하다고 느낄 수 있는데요. 이게 사실은 기찻길 남쪽에 있는 거대한 호수인 센바 호수와 그 너머에 있는 공원까지가 원래 가이라쿠엔입니다. 하지만 워낙 넓다보니 모든 부지를 다 유료화할 수는 없어서 대부분은 공개하고 일부만 유료화한 것이지요. 워낙 넓어서 도심 공원으로는 뉴욕의 센트럴파크 다음으로 넓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