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호쿠 3대 벚꽃으로 유명한 곳이다. 우리가 방문한 날은 이제 막 개화하는 시점으로 벚꽃을 많이 볼 수는 없었다. 게다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이었다. 렌터카를 이용했는데 관광지 중심에서 살짝 벗어난 곳에 사설 주차장을 1000엔에 이용할 수 있었다. 사무라이가 거주했던 주택들이 보존되어 있는 곳으로 실내도 개방되어 있는 곳이 있지만, 유료이다. 설명서에 따르면 '1620년 아시나 가문에 의해 설립되었고, 홋케 가문의 성곽 마을로 번영했다고 한다. 오래된 사무라이 가옥들이 줄지어 있는 이 거리는 여전히 성곽 마을의 정취를 간직하고 있고, 정부에 의해 전통 건축물 집단 보존 지구로 지정되었다. 오래된 사무라이 가옥 외에도 카바자이쿠(벚나무 껍질로 만든 공예품) 만들기, 안도 양조장 방문 등 다양한 명소가 있다고 한다.
東北3大桜で有名なところです。 私たちが訪れた日はちょうど開花する時点で、桜をたくさん見ることはできませんでした。 しかも雨の降る悪い日でした。 レンタカーを利用したのですが、観光地の中心から少し外れたところに私設駐車場を1000円で利用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侍が住んでいた住宅が保存されているところで、室内も開放されているところがありますが、有料です。 説明書によると、1620年に芦名家によって設立され、北家の城郭の町として繁栄したそうです。 古いサムライ家屋が立ち並ぶこの街は、依然として城郭村の趣を秘めており、政府によって伝統建築物集団保存地区に指定されました。 古い侍屋敷の他にも、樺の皮作り、安藤酒蔵の見学など様々な名所があるそうです。
사무라이가 살았다고 하는 동네
조용한 분위기와 정겨운 카페, 귀여운 고양이
아키타에 간다면 들려볼만한 장소
겨울에는 크게 볼게 없다. 눈덮힌 나무나 거리가 이쁘긴 하지만 아키타 어디를 가도 이정도 이쁘다. Jr패스가 있어 들리긴 했는데 일부러 오는건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