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랑 오면 너무좋을거같아요.
공연이 끊이지않고있고 음식도 맛있어요.
후지산뷰까지 더해지면 완벽하겠죠.
100년 전 유럽의 파이프 오르간 과 오르골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곳. 실내가 아니고 실외 부지이며 안에 몇 개의 건물이 있어 이동하면서 감상하고 구경하는 식이다. 사실 그렇게 크다고 할 수 없고 아기자기하다. 유럽식 건물과 정원으로 되어있는데 예쁘긴 하지만 사실 그건 그렇게 대단한 건 아니다. 들어가면 입구에 음악 감상 이벤트 위치와 시간이 있는데 꼭 그거에 맞춰 보러 가기를 권한다. 오르간홀 보다는 콘서트홀 것이 훨씬 볼만하다. 가격은 1800엔인데 할인 어플 통에서 사면 약간 싸다. 안의 컨텐츠를 다 즐긴다면 그렇게 비싼 가격은 아닌 거 같기도 하다. 입구에 중세풍 화려한 드레스를 시간제로 렌탈해주고 있어서 그걸 입고 사진 촬영하는 젊은 여자들도 보였다. 내가 알기로 한국에도 비슷한 컨셉의 뮤지엄이 있는데 거기를 다시 방문해보고 싶어졌다.
가족과 함께 오르간머신에 맞춰 작은 오페라성악을 들을수 있어요~ 반나절 정도 즐기면 좋라오
멋진 조경과 예쁜 건물들!!~ 엄청난 수의 오래된오르골들과 매시간마다 진행하는 공연들~ 자그마한 지브리샾도 있고 , 근처 지나시면 들려볼만 합니다. 아!!~그리고 여기서두 후지산 🗻 이 잘 보입니다. 시간여유 되시는분들은 입구에서 옛 유럽의상들 입고 사진찍어도 예쁘실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