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마더 팜(마더 보쿠조)
목장 체험을 할 수 있는 목장겸 놀이동산입니다.
도쿄에서 렌터카로 갔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이용객은 제법 많은 편이었습니다.
부지가 워낙 넓어서 그렇게 붐빈다는 느낌은 없었고 농장은 산 위에 있어서 경치가 상당히 좋았고 동물들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지만 주변 경치를 보는 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연령대가 낮아도 즐길 수 있는 것들이 많고 놀이동산도 그렇게 위험하지 않은 것들이라 어린이들이 놀기에도 좋아 보였습니다.
식당이 많이 없어서 간단한 간식정도는 챙겨서 오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마더 팜의 운영 시간은 계절에 따라 달라집니다.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는 평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주말/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합니다. 12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말/공휴일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합니다. 공휴일에는 운영 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니 공식 웹사이트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네, 대중교통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JR 우치보선의 JR 기미쓰역 또는 JR 사누키마치역에서 직행 버스가 운행되며, 약 30~40분 정도 소요됩니다. 방문 전에 최신 버스 시간을 확인하세요.
반려동물은 한 마리당 600엔의 입장료로 동반이 가능합니다. 다만 일부 구역에는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농장에서는 양고기와 간장 기반 소스를 곁들인 인기 메뉴인 징기스칸 몽골식 바비큐를 포함해 다양한 식사 옵션을 제공합니다. 방문객들은 농장에서 생산된 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과 같은 신선한 유제품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농장에는 자연과 가까이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글램핑 시설이 있습니다. 인근에는 후쓰시와 지바 현 주변 지역에 호텔과 여관이 있습니다. 성수기에는 예약을 권장합니다.
1년전쯤 간거라 정확히 기억 안나지만 사람 많았다. 그리고 굉장히 넓어서 전체 다는 못 보고 온 기억. 입장료가 좀 비쌌지만 동물과 풍경들을 본 것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
특히 목장견 쇼. 양들의 행진 쇼가 제일 기억에 남음. 시간 맞춰서 보기를 추천.
음식은 비싸기만 하고 맛이 없고 또 대기줄이 엄청 길다는 소문이 있어서 샌드위치 등 먹을 것 준비해가는 것 추천.
My family was shocked by the sheep shearing performance. The performer literally wrestled with the sheep, treating it very aggressively. They turned on a very loud music and the sheep was under a bright spot light, in front of a big crowd. Im sure it was very uncomfortable situation for the sheep and on top of it, the performer didn't seem to be a skilled one. The performance lasted for 15-20mins and it was grueling to watch it. My family felt very uncomfortable and we want the show to be shut down.
양털 깍는 퍼포먼스 너무 학대 같아서 보기 불편햇습니다. 양이 버둥거리니 제지할 수는 잇지만 너무 강압적이고 폭력적으로 보엿어요. 거의 패대기 치듯이 다뤗습니다. 결국 양 몸에 피가 낫고 뒷다리를 못쓰는 상태로 퇴장했습니다. 이 퍼포먼스 없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