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가 오래된 동물원으로 시설도 조금 낙후되었습니다. 7월에 방문했는데 그늘이 거의 없고 동물원 자체의 경사가 꽤 크기 때문에 한낮에는 불편합니다. 동물들도 대부분 움직임이 없거나 제자리를 멤도는 등의 같은 행동을 반복하므로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 동물원의 마스코트인 Red Panda는 cage가 꽤 컸는데 그 외의 동물들은 작은 곳에 사육되고 있습니다.
작은 규모의 동물원임 히가시시즈오카역 앞에 셔틀버스를 탈 수 있음 평일에가면 사람이 아무도 없어서 혼자 전세내고 동물원 구경하는 느낌임 래서판다 북극곰 투칸 등 다양하고 귀여운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음 근데 시설이 노후된 것 같긴함 장기여행을 진행중인 분들에게는 추천이지만 일정이 짧은 분들은 다른곳을 가는걸 추천드림
자전거 타고 방문했습니다. 시즈오카 역에서 천천히 밟아 25분 정도 걸렸네요.
굉장히 알차게 구경했지만, 평일 오후 마감시간이 가까워질수록 휴식을 취하는 친구들의 수가 많습니다
동물들이 사람을 좋아하는 지 굉장히 가까운 곳에 있어 즐거웠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볼것도 많고 맹수관에는 동물의 아래 정면 위에서 다 볼수있게 해놓고 음식은 주변에 편의점에서 사서 가서 먹을장소도 많고 가격대비 가성비 갑입니다. 주차장은3주차장이 입구에서 제일가까워요. 그리고 주차비610엔은 따로받더라구요. 그건안좋은데 있을동물다있고 가까이서 볼수있어서 정말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