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이만한 동물원 찾기 힘들정도로 뛰어난 동물원입니다. 레서판다, 코끼리는 물론 북극곰도 있습니다. 다만 여름에는 야외 동물원인지라 둘러보기에 힘든감이 있으며 평일에는 셔틀버스가 단 3편밖에 운행하지 않고 그것마저 1시 30분에 막차가 끊기므로 교통이 불펀하긴 합니다. 그래도 걸어서 10분거리에 버스가 수시로 1시간 간격으로 다니고있고 금토일에는 셔틀버스가 폐장시까지 30분 간격으로 다니기에 이 부분은 커버가됩니다. 자차가 있으시거나 금토일에 시간 여유가 있으시다면 방문 추천드립니다. 입장료도 매우 싼데다가 이정도 동물원이면 어른도 아이도 상당히 만족하실겁니다.
히가시시즈오카 남쪽출구 나가시면 동물원가는 셔틀버스 있습니다. 현금만 받았고 시간대 찾아보시면 수월하게 오실꺼같습니다.
한시간 정도면 다 볼 수있을꺼에요
저는 시간없어서 히가시시즈오카에서 택시타서 동물원까지 1700엔 정도 나온듯 싶네요
크진않지만 다양한 동물이 있어서 천천히 보면 2시간, 적당히 보면 1시간 반 정도 걸리는 곳.
원숭이가 아주 다양하게 있다.
침팬지는 일본 유치원생들 여럿이 다가가니까 철창을 치며 존재감을 뽐냈다.
우는 애도 있다..
자전거 타고 방문했습니다. 시즈오카 역에서 천천히 밟아 25분 정도 걸렸네요.
굉장히 알차게 구경했지만, 평일 오후 마감시간이 가까워질수록 휴식을 취하는 친구들의 수가 많습니다
동물들이 사람을 좋아하는 지 굉장히 가까운 곳에 있어 즐거웠습니다!
역사가 오래된 동물원으로 시설도 조금 낙후되었습니다. 7월에 방문했는데 그늘이 거의 없고 동물원 자체의 경사가 꽤 크기 때문에 한낮에는 불편합니다. 동물들도 대부분 움직임이 없거나 제자리를 멤도는 등의 같은 행동을 반복하므로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 동물원의 마스코트인 Red Panda는 cage가 꽤 컸는데 그 외의 동물들은 작은 곳에 사육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