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Onta Pottery Village
도자기마을로 작가들이 밀집해 있어서 도자기 구입도 가능하답니다 도자기박물관도 있어요
히타를 구경하면 만나는 도자기들은 이곳에서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요
구입의사가 있으시면 무조건 이곳에서 구입하세요
도자기 빚을 때 사용하은 흙을 물레방아로 다져주기에 마을과 물레방아의 이색적인 풍경이 너무 이뻐요
자주 묻는 질문
Yes, approximately 10 active workshops sell pottery directly to visitors. Prices vary by artisan and piece. Bring cash as credit card acceptance is limited in this rural area.
Most workshops open Tuesday through Sunday and close on Mondays. Individual schedules vary, so confirm operating hours before visiting specific workshops.
Onta maintains 300-year-old production methods, including water-powered clay crushers driven by mountain streams and wood-fired kilns. The pottery features simple, functional designs with earthy glazes, embodying the mingei (folk craft) philosophy.
Plan one to two hours to walk through the village and visit the workshops. Allow two to three hours if you want extended time for purchases or conversations with artisans.
English proficiency is limited as Onta is a small, traditional village. Most interactions with artisans will be in Japanese. Basic courtesy and gestures are usually sufficient for browsing and purchasing.
온타야키 (小鹿田焼)를 생산하는 마을. 공방은 대략 10개 정도로 온타야키 가마조합에서 공동명의로 구입한 산에서 흙을 선별해 가져오는데, 이 흙을 잘게 부수는 것이 바로 기계의 힘이 아닌 물을 이용한 디딜방아다. 부순 흙을 물에 넣고 체로 여러 번 걸러 아주 세밀한 점토의 흙만을 모아, 부드러운 흙을 만든 후 수분이 날아가게끔 반죽을 잠시 말려둔다.
마을의 공동가마에서 장작불을 이용해 구워내는데, 이 모든 기술들이 조선의 도공의 기법이 전수되어 내려오는 것이라고 한다. 1995년 일본 정부는 온타야키에 대해 국가 중요 무형 문화재로 지정을 하고 보조금을 주며 보호하고 있다고 한다. 각각의 공방 이름이나 장인의 이름을 쓰지않고 온타야키 라는 공동 브랜드를 사용한다는 점도 이곳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대접시를 제외한 밥공기 그리고 국공기 사이즈는 개당 600~700엔 정도에 판매하고 있는데, 유약의 흐름이나 색감, 그리고 패턴들이 모든 그릇마다 다르기 때문에 고르는 재미가 있었다.
임진왜란때 조선인 도공들이 끌려와 도자기 기술을 전수한 마을. 조선도자기를 만들던 옛방식 그대로의 작업방식을 고집스럽게 지켜오고 있으면서도 일본내에서도 손꼽히는 양질의 도자기를 만드는 마을이다. 한국인으로서 역사적인 의미를 굳이 따지지 않더라도 첩첩산중에 물좋고 공기좋은 동화속에 나올법한 마을에 들러서 잠시 쉬어가 보는것 만으로도 접근성이 좋지않은 이곳에 와 볼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질좋고 저렴한(수제방식치고는) 수제도자기를 기념품삼아 구입할 수 있는것은 덤이다. 만일 차를 가지고 간다면, 시간을 좀 넉넉하게 잡고 후쿠오카방면에서 오이타자동차도로를 타고 가다가 히타까지 가지말고 하키IC에서 내려서 국토를 타고 히타쪽에서 올라가는길 반대편의 산길을 통해 온타야키 마을로 가면서 애니메이션에나 나올법한 고목들이 울창한 숲길을 느긋하게 달리면서 경치를 감상하는 방법도 추천한다. 대신 운전하기는 좀 까다로운 길이다. 운전에 자신이 없다면 그냥 히타쪽에서 올라가는 길을 택하시는편이 낫다. 차가 없더라도 히타시내에서 온타야키마을로 가는 셔틀버스가 있으니 그것을 이용하셔도 된다.
어느 리뷰에 동선만 맞다면 가볼만하다해서 들렷는데 동선이 맞을수가없음 대뜸 산속으로 들어가야지만 나오는도시임
내가갓을때 화요일(크리마스이브)15시쯤이였는데
사람도 없고 근처 식당도 문다닫음(구글에는 영업중)
유령도심느낌 받았고 심지어 폰도 안터짐
그릇은 평범함 (유니크하거나 우와 할정도 아님)
”내가 정말 시간이많다“or "정말 저 도자기가 너무이쁘다”라고 생각들지않는이상 절대가지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