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와 모지코의 철도 박물관도 가봤습니다만 규모가 비교도 안될만큼 컸습니다. 다만 모지코는 압축적으로 보여준다는 느낌을 받았었고, 교토는 다양한 체험(승차권 발매, 대기전광판 작동 등)을 할 수 있었는데 그런부분음 아쉬웠습니다.
그것과 달리 이곳의 장점은 역사관인데 일본 철도의 도입과 jr의 출범까지 아주 상세하고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규모와 역사관만 보더라도 충분히 올만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오미야역에서 걸어서 15분이면 도착합니다. 박물관안에 식사를 할수 있는 장소가 있어 가족 피크닉으로 좋아요. 전 혼자 갔지만 아이들이 있다면 진짜 강추합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