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좋고 음식이 맛이 좋았습니다.
일본이 아니라 독일 브류어리 레스토랑에 온것처럼 분위기가 많이 이국적인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음식은 금방 서빙되었고 맛이 매우 좋았습니다.
특히 소세지와 피자, 파스타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음료는 단품으로도 주문 가능하지만 노미호다이 코스로 여러 종류의 맥주를 사이즈별로 주문이 가능하니 많이 마시길 원한다면 노미호다이 코스가 이득입니다.
맛있어요!!! 프레첼도 감자도 맥주랑 참 잘 어울리면서 그 자체로 맛있어서 프레첼 포장해 오고 싶었어요. 컵받침이 하나의 그림이 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창문으로 눈이 오는 운하가 보여서 분위기도 아주 좋았습니다.
분위기는 독일 입니다.
간단하게 먹기위해 맥주랑 안주(소세지 셋뜨) 시켰는데 맥주맛이 훌륭했습니다. 거품은 쫀쫀하진 않지만 술 맛은 추위때문인지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내부에는 많은 사람들이 없어서 분위기가 아늑했으며 옆 테이블에는 술에 취한 백인 아저씨들이 포커를 친구들과 치고있었습니다.
또 방문할 예정입니다.
제 추천 매뉴는 서브로 핫 체리 맥주는 꼭 드셔보세요🫠
지친 몸을 녹여줄수 있을겁니다.
운하 따라 올라가는 길에 맥주가 마시고 싶어서 들린 양조장입니다.
들어가는 입구 부터 분위기가 좋았고, 뭐가 좋을지 몰라 기본 맥주 종류별로 마셔봤습니다. 개인 적으로는 Dunkel이 제일 맛있게 먹었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양조장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되어 점심, 오후 다과, 저녁 식사 등 하루 종일 방문하기에 편리합니다. 연장된 운영 시간 덕분에 방문객들은 언제든지 양조장을 관광 일정에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양조장 투어는 오전 11시 10분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진행되며 약 20분 동안 진행되며, 투어는 30분 간격으로 출발합니다.
네, 오타루 창고 1호에서 예약이 가능합니다. 이 장소는 온라인 예약을 통해서만 제공되는 무제한 음료 옵션을 포함한 특별 예약 플랜을 제공합니다. 이 시설은 관광객과 지역 주민 모두에게 인기가 높기 때문에, 특히 관광 성수기와 주말에는 예약을 권장합니다. 방문 손님들은 보통 입구에 이름과 파티 인원을 적고, 좌석 가능 여부에 따라 순서대로 앉습니다.
양조장은 2,200엔의 무제한 음료 플랜을 운영하며, 영업 시간 중 3시간 동안 목요일과 토요일에 제공됩니다. 영업 시간 동안 시간 제한 없는 특별 무제한 음주 플랜도 제공되며, 모든 종류의 오타루 맥주와 기타 음료 메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매월 둘째 주 수요일에는 오타루 맥주 클럽 행사가 열리며, 참가자들은 오후 6시부터 마지막 주문인 오후 10시 30분까지 무제한 맥주와 음료를 즐길 수 있습니다.
네, 양조장 투어는 완전히 무료입니다. 20분간의 가이드 투어를 통해 방문객들은 양조에 사용되는 진짜 맥아를 맛보고, 양조용 주전자 내부를 살짝 들여다보고, 라거 룸에 들어가 발효 탱크를 들여다보고, 발효 전 맥즙을 맛볼 수 있습니다. 투어는 사전 예약 없이 하루 종일 진행되지만, 도착 시 다음 가능한 투어 시간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검색 결과에는 전용 주차 시설이 명시적으로 언급되어 있지 않지만, 양조장은 JR 오타루역에서 도보로 약 12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기 있는 아사쿠사 브리지 사진 촬영 장소나 오타루 운하 크루즈 부두에서 도보로 2분에서 3분 만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오타루 운하 관광지의 중심에 위치해 있고 역에서 도보로 쉽게 접근할 수 있어 대부분의 방문객들이 도보나 대중교통으로 도착합니다. 운전객을 위해 주변 오타루 운하 지역에 공공 주차 시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