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 1인당
오사카
오사카
철도
공항 도착하면 바로 라피트 타고 난바로 이동해요. 지정석제라 좌석도 편하고 소요시간은 약 40분 정도예요. 한국에서 미리 티켓 구매해두면 현장 구매보다 저렴하니 참고하세요.

2-chōme-10-70 Nanbanaka, Naniwa Ward, Osaka, 556-0011 일본
캐리어 끌고 바로 들를 수 있는 위치라 첫날 동선에 넣기 딱 좋아요. 건물이 옥상정원처럼 되어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로프트·몽벨·ABC마트 살로몬까지 쇼핑 워밍업하기 좋은 곳이에요.

1-chōme-3-7 Sennichimae, Chuo Ward, Osaka, 542-0074 일본
난바역과 도톤보리 사이에 위치해서 어디를 가든 도보로 접근 가능해요. 짐 풀고 씻고 나서 저녁 먹으러 나갈 준비를 해요.

일본 〒542-0076 Osaka, Chuo Ward, Namba, 3-chōme−7−22 Nakano Bldg., 4F
와규랑 참치를 무한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라 첫날 저녁으로 제대로 든든하게 채웠어요. 장거리 이동한 날 이렇게 고기로 시작하면 여행 텐션이 확 올라가요.

1-chōme-10-3 Dōtonbori, Chuo Ward, Osaka, 542-0071 일본
오사카 첫날 밤 인증샷은 역시 글리코상 앞이죠. 사람이 많긴 하지만 그 활기 자체가 도톤보리 느낌을 제대로 살려줘요.

일본 〒542-0076 Osaka, Chuo Ward, Namba, 1-chōme−6−18 中和ディキシービル 3階
빈티지 LP판 돌아가는 소리 들으면서 칵테일 한 잔 하는 곳인데, 시끌벅적하지 않고 조용해서 첫날 밤 마무리하기 정말 좋았어요. 마스터가 선별하는 일본 올드팝과 다양한 선곡들을 음미할 수 있어요
오사카

일본 〒550-0015 오사카부 오사카시 니시구 미나미호리에 1 조메−9
요쓰바시역부터 호리에까지 이어지는 약 800m 상점거리예요. 빈티지샵까지 감성 편집숍들이 골목 안에 쭉 모여 있어서 관광지 느낌 없이 여유롭게 쇼핑하기 좋아요.

1-chōme-16-19 Minamihorie, Nishi Ward, Osaka, 550-0015 일본
다양한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들을 한 곳에 모아둔 편집샵. 감도 높은 인테리어 소품들과 향, 가구들을 구경할 수 있어요

メブロ16, 番館 1/2/4F, 1-chōme-16-1 Minamihorie, Nishi Ward, Osaka, 550-0015 일본
1층은 카페와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2층은 패션 편집샵이에요. 가게 밖에 식물들이 있어서 시선이 끌리는 곳이에요. 하이엔드 브랜드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서 시간과 코스를 확 줄일 수 있어요

1-chōme-20-9 Minamihorie, Nishi Ward, Osaka, 550-0015 일본
일본 로컬 상품들도 있고 자체 브랜드 제품들도 퀄리티가 상당해요. 다른데서 구할 수 없는 유니크한 상품을 찾는다면 꼭 들러야 해요. 저는 여기서 티셔츠랑 청바지 샀는데 핏이 너무 예뻤어요

1-chōme-15-7 Minamihorie, Nishi Ward, Osaka, 550-0015 일본
파타고니아, 골드윈, 아크테릭스 같은 고프코어 브랜드의 유니크한 제품들이 많아요. 스포티한 제품을 좋아한다면 여긴 꼭 들러보시길 추천해요. 피티룸도 있어서 마음껏 입어볼 수 있어요

일본 〒550-0015 Osaka, Nishi Ward, Minamihorie, 1-chōme−19−29 萩原ビル 1階・2階
히스테릭글래머, 슈프림, 단톤, 그라미치 등 다양한 구제 제품들을 만날 수 있는 곳. 구제샵이라서 매번 상품이 달라지는데 그 안에서 마음에 드는 상품을 찾았을 때 쾌감이! 구석구석 잘 뒤져봐야 해서 시간 넉넉히 생각하고 가세요

2-chōme-9-16 Minamihorie, Nishi Ward, Osaka, 550-0015 일본
동네 로컬들이 즐겨 찾는 베이커리예요. 갓 구운 빵 냄새 맡으면서 몇 개 골라 담다 보면 어느새 봉투가 묵직해져 있어요. 쇼핑하다 당 떨어질 때쯤 들르기 딱 좋은 타이밍이에요.

1-chōme-1-20 Namba, Chuo Ward, Osaka, 542-0076 일본
숯불에 즉석으로 구워주는 로바타야키집인데, 메뉴 대부분이 균일가라 이것저것 부담 없이 시켜서 나눠 먹기 좋았어요. 호젠지요코초 특유의 옛날 골목 분위기 속에서 먹는 거라 그날 저녁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1-chōme-9-9 Sennichimae, Chuo Ward, Osaka, 542-0074 일본
숙소랑 진짜 가까워서 부담 없이 걸어갔다 왔어요. 딱 6명이 들어갈 정도로 협소한 곳인데 매콤한 국물이 엄청난 가게예요. 하루 종일 걸어 다닌 다리를 확 풀어주는 느낌이라, 야식으로 이만한 게 없더라구요.
오사카

12-32 Nanbasennichimae, Chuo Ward, Osaka, 542-0075 일본
저렴하고 푸짐한 일본식 아침을 먹고 싶다면 무조건 추천하는 곳. 뜨근한 미소국과 구운 생선이면 아침이 든든해요. 가격도 저렴한 편

일본 〒542-0076 Osaka, Chuo Ward, Namba, 3-chōme−7−9 南華会館ビル 1F
푹신하게 부풀어 오른 수플레 팬케이크로 여유로운 아침을 즐겨요. 마지막 날은 일정을 빡빡하게 잡지 않고 이렇게 여유 있는 브런치로 시작하는 걸 추천해요.

일본 〒542-0076 Osaka, Chuo Ward, Namba, 3-chōme−7−4 Wasan Bldg, 1F
오사카 유학생들이 찾는 드럭스토어. 귀국 전 마지막 쇼핑 찬스예요. 상비약, 화장품, 간식까지 한 번에 담을 수 있어서 캐리어 자리 넉넉히 남겨두고 가는 걸 추천드려요.
철도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라 체크아웃하고 여유 있게 걸어가서 라피트 타고 공항으로 이동하면 딱 맞아요.
다다헤가 직접 다녀온 오사카 시내 쇼핑 집중 코스예요. 난바역 중심으로 난바파크스, 오렌지 스트리트 등 감성 있는 쇼핑을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특히 각 쇼핑 스팟에서 받을 수 있는 할인 쿠폰이 있으니 절대 놓치지 마세요! 남들보다 싸게 오사카 여행하는 팁 대방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