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갔을 때 인상파 기획전이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전시장의 규모가 크진 않지만 짜임새 있는 전시, 안도 타다오 건축물이 주는 공간의 느낌, 잠시 사유할 수 있는 공간인 2층 카페.. 방문하기 괜찮은 곳 같습니다.
오디오 가이드는 없고 기획전은 일본어 안내만 있었어요. 전시장 내부는 사진 촬영이 안되며 구글 번역기는 사용 가능합니다(하지만 인터넷 느림).
현대적인 느낌의 미술관입니다. 입장료는 전시마다 다르겠지만 1000엔 정도로 가격에 부족하지 않은 전시였습니다. 전시장 내부에서 사진은 불가능했습니다. 2층의 카페에서는 미술관 내부에서 보는 센슈공원 방면의 통창과 수면으로 만든 반사로 좋은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몇몇 수공예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