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갔을 때 인상파 기획전이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전시장의 규모가 크진 않지만 짜임새 있는 전시, 안도 타다오 건축물이 주는 공간의 느낌, 잠시 사유할 수 있는 공간인 2층 카페.. 방문하기 괜찮은 곳 같습니다.
오디오 가이드는 없고 기획전은 일본어 안내만 있었어요. 전시장 내부는 사진 촬영이 안되며 구글 번역기는 사용 가능합니다(하지만 인터넷 느림).
오픈시간 맟춰서 줄서서 기다리다가 들어감. 미술관은 입징료내고 들어가야해서 안들어가고 2층의 카페만 이용. 오픈시간에 들어가서 다행히 자리가 있었음. 일찍가서 미술관 주변 보고 오픈시간에 가는것을 추천
현대적인 느낌의 미술관입니다. 입장료는 전시마다 다르겠지만 1000엔 정도로 가격에 부족하지 않은 전시였습니다. 전시장 내부에서 사진은 불가능했습니다. 2층의 카페에서는 미술관 내부에서 보는 센슈공원 방면의 통창과 수면으로 만든 반사로 좋은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몇몇 수공예품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안도 다다오씨가 설계한 미술관입니다.
작년 겨울에 방문했는데 카페가 정말 좋아요.
사람도 많이 없어서 커피 한 잔 시켜두고 바깥 풍경 보면 최곱니다.
마침갔을때 재미난 전시전을 하고 있었습니다.
나무로 음식을 표현한 전시회.
25년 5월 25일까지
만져볼 수 있고, 직접 나무를 찾아보는
여러가지로 즐길 수 있던 전시회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