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화구로 가는 셔틀은 중단 되었지만 톨게이트 오른쪽으로 걸어서 등산은 가능해요. 직접 분화구 안까지는 못보지만 검은 화산 지형과 조금 떨어진 곳에서 나카다케 화구를 볼수있어요. 평소에 등산 싫어하는데 여긴 너무 좋았어요. 마치 외계 행성에 온듯한 느낌이었고. 올라가는데 1시간도 안걸렸어요.
가기전에 날씨 체크를 하고 쿠로가와 온천을 가는 코스를 변경해서 아소산 화구를 먼저 갔습니다.
결론은 안깄으면 후회했을 것입니다. 가는 길도 색다르고 도착해서는 절경이 너무 멋있었습니다.
운전하는 길이 커브길이 많지만 크게 어렵진 않습니다. 꼭한번 들라 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