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화구로 가는 셔틀은 중단 되었지만 톨게이트 오른쪽으로 걸어서 등산은 가능해요. 직접 분화구 안까지는 못보지만 검은 화산 지형과 조금 떨어진 곳에서 나카다케 화구를 볼수있어요. 평소에 등산 싫어하는데 여긴 너무 좋았어요. 마치 외계 행성에 온듯한 느낌이었고. 올라가는데 1시간도 안걸렸어요.
가기전에 날씨 체크를 하고 쿠로가와 온천을 가는 코스를 변경해서 아소산 화구를 먼저 갔습니다.
결론은 안깄으면 후회했을 것입니다. 가는 길도 색다르고 도착해서는 절경이 너무 멋있었습니다.
운전하는 길이 커브길이 많지만 크게 어렵진 않습니다. 꼭한번 들라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다행히 날씨가 좋아서 화구 가까이에 갈 수 있었어요. 유황 연기 대비해서 마스크 준비해 갔는데 냄새가 하나도 안 나서 좋았습니다. 연기 나는 활화산과 그 주변 경관이 정말 멋집니다. 강추!!👍👍
화산분화구를 직접 대하는 큰 기대
비록 날씨가 안좋아서 분화구 분출 전체를 보지 못했지만 신비로웠습니다
아소산의 위엄.
단지 관찰 탐방이 일부 제한되는 실시간 상황이면 입장료를 다 받는것은 염치없다는 생각. 볼것이 없어요
헬기 사고로 다 막혀있어슈 화구쪽에는 아무것도 할게없음 차라리 터미널 오기전에 아소산 화산 박물관에 내려서 주변 보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