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점심에 예약 없이 갔지만 충분한 자리가 있었음.
차 없이는 가기 힘든 곳.
아소산 가는 길에 이색 장소 식사로 추천.
아소 소고기는 꼭 먹어보는걸로 ㅎ
꼬지는 돌려가며 익히다가 나중에 소스를 발라주는거라 기다렸다가 소스 발라주면 먹으면 됨.
산천어 구이 진짜 맛있으니 꼭 인당 2개씩 드세여!!
그리구 아카규 구이가 넘 맛있어요. 꼬치들 단품으로만 먹을수도 있으니 따로 추가 구매하셔도 좋아요. 3명 가서 세트 2인+꼬치 추가했어여. 그리고 구워먹는 오니기리도 시켰어요. 유자된장 발라먹으니 아주 맛났습니다.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구요. 닭은 식감이 되게 특이? 한게 뭔가 꼬들꼬들하면서도 부드럽기도 하구 그랬어여 . 주차공간은 나름 넉넉했구요. 현금만 되니 넉넉히 챙겨가세여~ 저도 돈 부족할까봐 세븐 bank atm에서 돈 더 뽑아감 ㅎㅎ
진짜 일본에 온걸 체감할수 있는곳이에요
분위기 색다르고 좋았어요
특히 생선이 맛있었어요
싸지 않은 가격. 그럴싸한 옛날 분위기. 정식을 시켰는데 한참 동안 밥을 안줘서 밥달라고 하니 그제서야 우리 메뉴를 다시 확인함. 또 오고 싶진 않다
참 카드불가 현금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