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천어 구이 진짜 맛있으니 꼭 인당 2개씩 드세여!!
그리구 아카규 구이가 넘 맛있어요. 꼬치들 단품으로만 먹을수도 있으니 따로 추가 구매하셔도 좋아요. 3명 가서 세트 2인+꼬치 추가했어여. 그리고 구워먹는 오니기리도 시켰어요. 유자된장 발라먹으니 아주 맛났습니다.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구요. 닭은 식감이 되게 특이? 한게 뭔가 꼬들꼬들하면서도 부드럽기도 하구 그랬어여 . 주차공간은 나름 넉넉했구요. 현금만 되니 넉넉히 챙겨가세여~ 저도 돈 부족할까봐 세븐 bank atm에서 돈 더 뽑아감 ㅎㅎ
평일낮에 약간 늦은 오후 2시경에 방문하니 대기시간 없었습니다.
가족들과 오붓하게 둘러앉아 수미히도리야끼와 수미히아까우시야끼를 나눠먹었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가을이라 약간 쌀쌀한 날씨여서 숯불가에 둘러앉으니 더 좋았네요.
야마메 꼬지를 먹지못해 조금 아쉬웠습니다만, 다음 방문 시는 꼭 먹어야겠습니다.
현지 분위기가 있는 식당을 찾으시는 분께 추천합니다만, 일본어가 힘드신 분은 메뉴판이 다소 어려울 수 있겠네요. 사전 검색 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여기는 다소 조용한 분위기라 목소리를 낮추는 예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진짜 일본에 온걸 체감할수 있는곳이에요
분위기 색다르고 좋았어요
특히 생선이 맛있었어요
맛은 비슷한 곳들이 있지만 전통 분위기에서 특이한 경험하면서 즐겁게 식사할 수 있는 곳입니다.
식사처도 옛날 가옥이고 고기 자체는 와규가 제일 맛있지만, 밥과 같이 나오는 다고지루 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싸지 않은 가격. 그럴싸한 옛날 분위기. 정식을 시켰는데 한참 동안 밥을 안줘서 밥달라고 하니 그제서야 우리 메뉴를 다시 확인함. 또 오고 싶진 않다
참 카드불가 현금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