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시마의 전통 춤인 아와오도리 춤 공연을 볼 수 있는 곳.
이왕이면 낮 공연보단 저녁 공연을 추천하며,
매일 다른 팀(렌) 공연이기 때문에 연속해서 방문해도 보는 재미가 있음.
공연의 초반에는 아와오도리 춤에 대해 알려주며, 관객도 참여 가능.
마지막 또한 다같이 나와 춤을 추는 등 다같이 어우러 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음.
여기서 케이블카를 타고 비잔산 위까지 올라갈 수 있지만 가격인상 이후 갈만한 곳인지는 살짝 의문이라 케이블카는 탑승해보지 못함.
도쿠시마 여행시 방문 필수! 지역의 상징이자 400년 전통의 여름 축제로 유명한 아오도리 춤 공연을 매일 볼 수 있는 장소이다. 기대했던거 보다 공연의 구성도 좋고 재미가 있다. 중독성 있는 춤동작과 반주 음악이 도쿠시마 여행기간 내내 생각나게 하는 매력이 있다.
도쿠시마 여행 중 가장 즐거웠습니다! 기념품점에서 다양한 기념품을 살 수 있었고, 내부 카페에서 음료수를 주문할 수도 있었습니다. 아와오도리 공연은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무대에 나가 다함께 아와오도리를 직접 춰볼 수 있습니다. 가장 잘 춘 관객을 뽑아 상품을 주는 등의 이벤트도 있어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도쿠시마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장소입니다!
2층에서는 아와오도리 공연을 볼수 있고 3층에서는 아와오도리 박물관으로 꾸며져 있어서 이것저것 볼거리가 많았어요. 특히 공연은 관람뿐만아니라 관객들이 직접 배워보고 무대에서 함께 춰보는 시간도 있었답니다. 2박자로 된 간단한 춤동작이라 쉽게 배울 수 있었어요. 일본 전통악기가 실황으로 배경음악을 연주해주는 점도 좋았습니다.
낮보다 저녁 공연을 보라는 글을 읽고, 8시 메인 공연을 보러 40분전에 일찍 갔어요. 가는 길에 사람들이 없고, 길도 어두워서 잘 못 가는 줄 알았어요. 건물 입구에서도 사람들이 없어서 오늘 공연이 없나 반신반의 했어요. 1층 안내소에 물어보니 2층에서 티켓팅을 하라해서 올라갔더니 어르신들이 줄서서 앉아서 대기하고 있었어요. 맨 앞자이에서 보시려면 일찍 가세요. 저희도 30분전에 도착했는데도 3번째 줄에 앉았어요. 메인 공연 뒤에 공연의 역사와 악단에 대한 설명이 있고, 일본어로만 진행되기에 실시간 번역기를 돌려서 대략 내용를 이해할 수 있었어요. 춤에 대한 설명을 해 주고 나와서 같이 춤을 춰요. 잘 하는 사람 3명을 뽑아서 상을 주는 시간이 있어요. 마지막 공연을 하고 공연장을 나오면 무용수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시간이 있어요. 같이 춤도 추고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좋은 추억의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