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쿠시마의 전통 춤인 아와오도리 춤 공연을 볼 수 있는 곳.
이왕이면 낮 공연보단 저녁 공연을 추천하며,
매일 다른 팀(렌) 공연이기 때문에 연속해서 방문해도 보는 재미가 있음.
공연의 초반에는 아와오도리 춤에 대해 알려주며, 관객도 참여 가능.
마지막 또한 다같이 나와 춤을 추는 등 다같이 어우러 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음.
여기서 케이블카를 타고 비잔산 위까지 올라갈 수 있지만 가격인상 이후 갈만한 곳인지는 살짝 의문이라 케이블카는 탑승해보지 못함.
도쿠시마 여행시 방문 필수! 지역의 상징이자 400년 전통의 여름 축제로 유명한 아오도리 춤 공연을 매일 볼 수 있는 장소이다. 기대했던거 보다 공연의 구성도 좋고 재미가 있다. 중독성 있는 춤동작과 반주 음악이 도쿠시마 여행기간 내내 생각나게 하는 매력이 있다.
정말 생각외로 즐겁게 본 공연이였습니다.
먼저 음악이 듣기 좋았고 단순하고 이상한 행동의 춤은 뭔가 우습기도 했으나 춤 자세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쉬운 추임새가 아니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음악리듬이 계속 귀에서 맴돕니다.
아와오도리의 역사와 의상, 악기 등을 직접 관람하며 일본의 전통문화를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아와오도리 공연 관람과 체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관람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무용수들과 함께 직접 춤을 따라 배우고 춰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동작이 낯설었지만, 신나는 음악과 함께 몸을 움직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분위기에 빠져들 수 있었습니다. 3일간의 도쿠시마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정이었으며, 아와오도리의 매력을 몸소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와오도리회관(阿波踊り会館)
아와오도리는 (::일본 3대 봉오도리(盆踊り) 축제)
도쿠시마를 대표하는 봉오도리 축제로, 4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전통 무용 축제라고 하네요! 특히 회관에서는, 계절이나 시기에 상관없이 아와오도리 공연을 볼 수 있습니다!! 직접 체험도 해보고 즐거웠습니다:)
2층에는 박물관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