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에서 튀겨주는 빅자가리코를 먹을수 있는 칼비 매장.
히로시마역에도 있었는데 계속 지나다니면서 미루다가 결국 못먹었어서 두고두고 아쉬웠는데 도쿄역을 헤매듯 다니다가 발견했다.
티켓 판매기에서 메뉴표를 구매하고 제출해서 받는 익숙한 시스템. 줄이 제법 길어도 금방 줄어들어서 기다려볼만 하다. 쉴새없이 튀기는듯.
두깨나 길이가 꽤 오랫동안 먹을줄 알았는데 가볍게 술술 넘어가는 부드러운 맛.
다양한 상품도 팔고있어서 간식용이나 선물용으로 구입하기에도 좋다.
이것 하나만으로 충분히 도쿄역에 갈듯.
도쿄 외에 몇곳이 더 있지만 이번 도쿄 여행때 방문하겠다라고 다짐하고 방문하였습니다. 도쿄역 지하에 있으며 튀김파는 곳의 경우 11시부터 오픈입니다. 자판기로 티켓을 구매하여 교환하는 방식이며 근방에 계신다면 한번쯤은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매장에는 튀김 뿐만 아니라 다양한 맛의 스낵들도 팔기 때문에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방문하여 구매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큰버전 구매했어요! 바삭할줄 알았는데 고로케 스타일이였음!! 따뜻할때 먹으니 꽤 많은 양인데도 술술 들어가더라구요 ㅎㅎ 일요일에 갔는데 웨이팅 엄청났음.. 나오는데도 오래 걸렸어요! 다음날 지나갈일이 있어 지나가는데 웨이팅 1도 없음... 가시려면 평일에 가세요. 이 매장뿐만 아니라 다들 매장들도 주말에는 사람이 많아서 너무 정신없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