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비 플러스는 일본에서 신선하게 주문 제작된 감자칩과 칼비 독점 제품을 판매하는 전문 간식 체인입니다. 캘비 플러스 매장은 도쿄역, 시부야, 하라주쿠, 오사카 등 주요 관광지와 일본 전역의 여러 공항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칼비 플러스 아이템으로는 갓 만든 핫 포테이토 칩, 한정판 킷캣 맛, 지역 특유의 자가이모 포쿠루, 도쿄 바나나와의 한정 협업, 그리고 캘비 플러스 매장에서만 구할 수 있는 계절별 간식 품종들이 있어 완벽한 일본 기념품입니다.
대부분의 칼비 플러스 매장 운영 시간은 위치마다 다르며, 도쿄역과 공항 매장은 보통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영업합니다. 시부야와 하라주쿠 매장은 오후 10시까지 영업 연장이 가능하다. 방문 전에 매장 운영 시간이 명절 동안 다를 수 있으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신선한 감자칩을 포함한 많은 칼비 플러스 독점 제품은 일본 내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구할 수 있으며, 해외에서는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일부 포장된 제품은 일본 온라인 소매점에서 구할 수 있으나, 신선한 신선한 경험은 칼비 플러스 매장을 직접 방문하는 것만이 독특합니다.
칼비 플러스는 현장에서 직접 조리된 신선한 핫 감자칩, 다른 곳에서는 찾기 힘든 한정판 독점 맛, 지역 특산품, 그리고 선물에 완벽한 프리미엄 포장을 제공합니다. 편의점 간식과 달리, 칼비 플러스는 신선한 조리와 독특한 계절별 메뉴에 중점을 두어 일본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간식 경험을 선사합니다.
즉석에서 튀겨주는 빅자가리코를 먹을수 있는 칼비 매장.
히로시마역에도 있었는데 계속 지나다니면서 미루다가 결국 못먹었어서 두고두고 아쉬웠는데 도쿄역을 헤매듯 다니다가 발견했다.
티켓 판매기에서 메뉴표를 구매하고 제출해서 받는 익숙한 시스템. 줄이 제법 길어도 금방 줄어들어서 기다려볼만 하다. 쉴새없이 튀기는듯.
두깨나 길이가 꽤 오랫동안 먹을줄 알았는데 가볍게 술술 넘어가는 부드러운 맛.
다양한 상품도 팔고있어서 간식용이나 선물용으로 구입하기에도 좋다.
이것 하나만으로 충분히 도쿄역에 갈듯.
큰버전 구매했어요! 바삭할줄 알았는데 고로케 스타일이였음!! 따뜻할때 먹으니 꽤 많은 양인데도 술술 들어가더라구요 ㅎㅎ 일요일에 갔는데 웨이팅 엄청났음.. 나오는데도 오래 걸렸어요! 다음날 지나갈일이 있어 지나가는데 웨이팅 1도 없음... 가시려면 평일에 가세요. 이 매장뿐만 아니라 다들 매장들도 주말에는 사람이 많아서 너무 정신없다요😮💨
가루비는 스틱형 감자칩으로 잘 알려진 일본의 제과회사입니다.
일본에서는 칼슘의 '칼(カル)'과 비타민 B1의 '비(ビー)'를 따서 '칼비(カルビー)'라고 지었다고 해요.
한국에서는 일본어 표기법이 유성 파열음을 평음으로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가루비'라 발음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국내에는 별도의 가루비 매장이 있지 않지만, 일본은 가루비 전용 매장이 주요 도심에 분포해있습니다.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에서도 당연히 만나볼 수 있는데 저는 그 중에 도쿄역 그란스타 지하1층에 있는 매장을 방문했어요.
오픈시간이 9시인데, 8시50분에 도착했음에도 이미 줄을 서계신분들이 있더라고요.
셔터가 다 올라감과 동시에 매장으로 들어가 갓 튀긴 가루비를 먹을 수 있는 푸드코트로 향했습니다.
일본 가루비 매장에는 기존에 과자로 판매하는 상품이 아닌 주문과 동시에 갓 튀겨낸 감자튀김을 먹을 수 있어요!!
도쿄역 가루비플러스는 줄을 선 후 키오스크를 통해 주문할 수 있습니다.
일본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로 언어변환도 되어서 쉽게 주문이 가능해요~
도쿄역 가루비플러스 메뉴입니다.
감자칩, 포테리코, 감자츄러스를 비롯하여 홋카이도 소프트크림과 세트로 먹을 수도 있어요.
원하는 소스에 따라 맛을 다양하게 고를 수 있는데, 가랑어육수&소금맛, 피자맛, 샐러드맛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저는 이전에 먹었던 포테리코 샐러드보다 더 큰 BIG 포테리코 샐러드 맛을 주문했어요!
현금으로 결제까지 완료하면 종이티켓이 나오고 번호가 표시되어 있어요.
위의 화면에 번호가 표시될 때까지 잠시 대기하면 되는데, 유리를 통해 포테리코가 직접 튀겨지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번호가 뜨면 종이티켓을 제출 후 수령해와서 작게나마 있는 테이블에서 먹으면 됩니다.
기존에 먹었던 포테리코보다 3배는 길고 두꺼운 사이즈로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바로 튀겨나왔기 때문에 엄청 뜨거워서 손으로 잡기가 힘들정도에요~
샐러드맛 가루소스가 듬뿍 뿌려져 있어 한 입 딱 먹는 순간 "호호~" 입김을 불며 먹게 되요.
주 재료는 미국산 생감자냉동감자이며, 프렌치 프라이를 건조시켜 바삭하게 만든 게 가루비의 특징이라고 합니다.
감자를 아주 잘게 반죽하여 부드러운 식감과 겉면의 얇은 튀김의 바삭함의 조화가 최고에요!!
진하디진한 감자에 짭쪼름한 맛의 샐러드소스가 계속 손이 가게 만드는 맛입니다.
맛있는 포테리코로 간식을 깔끔하게 먹은 후, 본격적으로 매장을 둘러봤어요.
명란맛, 타코야끼맛 등으로 가루비 제품의 맛이 이렇게나 다양할 줄 몰랐고, 맛 별로 하나씩 다 구매했어요~
인형, 연필, 키링, 에코백 등 가루비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들도 많아서 줄을 서있는 동안 살까말까 엄청 고민했습니다.
https://www.calbee.co.jp/calbeestore
갓 튀겨낸 감자튀김을 감자칩, 포테리코 등 다양한 형태와 맛을 볼 수 있는 가루비플러스.
하,, 진짜 가루비 포테리코는 한 번도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을겁니다.
제 생애 먹어본 감자튀김 중에서 가장 맛있다고 자부할 수 있을정도에요~~
재방문의사 200%이고, 다음번 오사카, 도쿄여행 때 꼭 들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