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하든 사진이 잘 나올 곳입니다. 삼각대 카메라버튼을 잃어버린건 뼈아프지만... 사진들을 보면 만족스럽습니다.
경이롭다 싶을 정도였고 리뷰의 사진들과 눈으로 보는게 같습니다.
봉사자분들도 몇분 계신 것 같고 열정적으로 찍어주시는듯 하지만 저희는 삼각대 들고 돌아다녀서 그런지 연은 없었습니다.
한국분들. 사진 다찍으면 7시 반쯤 될텐데 저 위치에서 우버고 GO고 카카오택시고 안잡힙니다.
미리 콜택시 번호 알아놓고 전화하세요.
일본 분들도 콜택시 타고 갑니다.
기사님한테 기차시간 늦을 것 같다고 하니 부산 택시의 속도감을 느꼈습니다
It's a place where photos will turn out well no matter what. Losing the tripod camera button is painful, but looking at the photos, I am satisfied.
It was almost astonishing, and the photos in the review looked the same as what I saw with my eyes.
There seem to be a few volunteers there, and they are taking pictures with passion, but perhaps because we were walking around with tripods, we had no connections.
Koreans. If we take all the pictures, it will be around 7:30, but Uber, GO, and Kakao Taxi are all unavailable at that location.
Find out the call taxi number beforehand and then call.
Japanese people also take call taxis.
When I told the driver that the train might be late, I felt the speed of Busan taxis.
석양이 멋진 곳인데...
다쿠마역에서 버스(100엔)가 있지만
역으로 돌아오는 버스 시간이 18:39분이였어요.
개인 차량이 없다면
절정인 석양 보기가 살짝 어려워요.
자원봉사자분들이 멋진 사진을 찍어주시더라구요. 참고하세요.
저는 버스시간 때문에 불안해서ㅠㅠ.
노을이 덜져서 찍어서인지 멋진 샷이 아니더라구요.
※ 해변에 닿자마자 바로보이는 첫번 째 봉사자가 찍어주는 위치보다 조금 더 왼쪽의 두번 째 봉사자의 위치가 더 좋은 듯요.(버스 시간 때문에 일찍 온다면)
동영상은 바닥에 폰 놓고 혼자 찍어봤어요.ㅎㅎ
마지막 버스 시간 시간만 늦춰진다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일몰 시간과 렌트카 반납 시간의 괴리감이 있어서, 충분히 즐기지는 못했지만.
다카마쓰 여행의 한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어서 행복함
석양이 아름다운 곳이지만 늦은 오후의 감상도 좋은 곳입니다. 썰물일 때는 바다와 먼 곳에 사진을 찍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곳에 줄을 많이 서 있고, 도움이 필요하지 않다면 바다 가까이에 있는 스팟에서 찍는 것이 더 좋습니다. 2025년 11월 중순 기준 일몰 시각과 만조 시작 시간이 겹쳐서 사진을 찍기 정말 좋은 시기였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는 휴대전화를 거꾸로 돌려서 카메라가 최대한 물과 가깝게 내린 후, 지면이 거의 보이지 않게 수평을 맞춰 찍으면 좋은 사진이 만들어집니다. 다만 삼각대를 이용해서 찍는건 한계점이 있어서 가능하면 누군가 찍어주는게 좋습니다.
밀물 시간이 되면 실시간으로 물웅덩이가 커져서 삼각대를 놓고 건너편으로 가서 사진을 찍다가 삼각대를 건지러 가기 힘들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방문하는 방법은 11번 버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배차 간격이 넓기 때문에 구글맵으로 시간표를 잘 알아둬야 합니다. 타카야 신사 본궁에서 걸어 내려와서 버스 정류장까지 걸어갈만 하니 두 곳을 함께 방문할 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한적하고 넓은 곳입니다
곳곳에 주차가 가능해서 좋습니다
인근에 상점들도있으니 전체적으로 휴식을 취하기 좋을듯해요
지역자체가 외진곳이기 때문에 그 분위기만으로도 매우 좋습니다
Date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