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Chichu Art Museum
지추를 보는 것만으로도 나오시마섬을 방문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시도 당연히 좋지만 그저 지추 미술관 그 공간이 주는 압도적 신비로움이 많이 기억에 남습니다.
티켓은 반드시 사전에 예약을 하셔야 하고 배편 시간 및 이동 시간을 잘 고려하여 입장 시간을 예약하시길 추천드려요! 예상보다 조금 미리 도착해서 티켓을 전 타임으로 변경하고 싶었지만 이미 예약이 마감되어 변경은 어려웠습니다.
Day guides that include Chichu Art Museum
자주 묻는 질문
Photography is strictly prohibited in all interior exhibition spaces. You may take photos of the museum's exterior and outdoor areas only. This policy protects the artworks and preserves the contemplative experience for all visitors.
No. The museum operates on a timed-entry reservation system only. All tickets must be purchased online in advance through the official website. Walk-in visitors cannot be accommodated, even during off-peak seasons.
안도 타다오의 건축물 안에서 모네, 디마리아, 터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공간입니다.
지중 미술관에 도착하면 느껴지는게, 콘크리트로 이루어진 인공물이 자연공간과 함께 존재하는데도 아름다울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각각의 전시실은 작품의 컨셉에 맞게 아름답게 구성되어서 작품에 더욱 집중할 수도 있었고, 나아가 직원들 또한 그 공간과 잘어울리도록 배려하는게 대단했습니다.
건축물 그 자체와 곳곳에서는 채광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배치의 공간도 있었고, 이 모든게 새롭고 대단한 경험이 되었던것 같네요.
사람은 생각보다 많아서, 엄청 여유롭게 관람하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방해가 느껴지는 정도는 아니었어요
작은 섬이 주로 미술관 박물관 사진찍기 좋은 곳
동행하신 형님이 건축일 하셔서 가자고 하길래 갔는데 나쁘지 않았음
예약하셨는데 3군데정도 미술관 입장 가능한 티켓이었음
가격은 5만2천원
시간대도 있는거같은데 그닥 시간은 별상관이 없는듯
미술관이 주로 산에 있고
작은 섬이기에 산 아래 해변쪽에 주차할 공간이 있는데 주차장은 무료
주차하고 한 100미터 주변에 무료 셔틀이 있음
미술관들 위주로 돌아주는거라 아주 좋음
20 분 간격으로 순회함
유튭에 빨간땡땡이 호박이랑
노란땡땡이 호박이 유명하다는데 사실 한국 사람들은 그냥 미술동상 이구나 싶음
이우환 미술관이랑 아노? 암튼 유명한 건축가 라고함
이주변에 마을쪽에 가면 바닷가 포도같은모양에
진주색 나는 건물같은거 뒤쪽에 현지인 카래 맛집이 있는데 미친맛임 오더 치면 그때 만드나본데 일본서 먹어본 카레중 최상 저세상 맛임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나오시마에서 반드시 가봐야할 3개 미술관중 하나입니다. (지추,베네세하우스,신미술관)
볼거리도 가장 많은편이고, 자연의 빛과 콘크리트를 이용해 공간을 구성하는 방식은 이곳이 가장 뛰어납니다.
기념품점도 이곳의 구성이 괜찮으니 여기에서 구매하시는것도 좋은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