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많고 정신없는 가라토 시장 스시 흡입후에 산책 겸 갔습니다. 주차는 인근 박물관에 했고 2시간에 200엔 정도했습니다. 정리가 잘된 주변 거리를 걷는 것도 너무 좋고 모리 총리 주택은 고요하고 편안한 정말 힐링되는 곳이 였습니다. 가족 모두 행복한 시간이었고 최고였습니다. 티켓을 구매후 친절하시게 입구에서 전통 복장으로 사진 찍을수있게 도와주셨습니다.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반적인 방문 시간은 내부 방, 유물, 정원을 보는 데 45분에서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더 자세한 탐방을 원하는 방문객은 최대 90분까지 머물 수 있습니다.
전통적인 건축 양식에는 높은 바닥, 계단, 울퉁불퉁한 정원 산책로가 포함되어 있어 휠체어 접근이 어렵습니다. 건물의 역사적 특성 때문에 현대의 접근성 시설은 제한적입니다. 특정 접근성 요구사항에 대해서는 사전에 거주지에 연락하세요.
봄(3월 말부터 4월 초까지)에는 벚꽃이 피고, 가을(11월 중순부터 12월 초까지)에는 다채로운 단풍나무가 피어 있습니다. 여름에는 푸른 풍경이 펼쳐지고, 겨울에는 인파가 적습니다.
내부에는 시대 가구가 보존된 다다미 방, 갑옷과 검을 포함한 사무라이 유물, 서예, 가정용품, 란마 트랜섬과 전통 벽감 같은 건축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300평방미터 규모의 부지는 여러 건물과 연못, 바위, 계절별 식재가 있는 일본 정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네, 후쿠오카(기차로 약 90분)에서 히로시마(기차로 약 2시간)에서 시모노세키를 경유해 당일치기 여행으로 방문할 수 있습니다. 아카마 신사나 간몬 해협 지역 등 시모노세키의 다른 명소들과 결합할 수 있습니다.
다이묘 모리의 저택(정원)
입장료 어른210, 아이 100엔
관리가 잘된 정돈된 정원에서 평온함을 느꼈음
(그러나 초후마을에는 모리 저택말고는 추천하고 싶은 장소는 잘 모르겠다. 시립박물관이나, 코잔지는 외국인으로써 관광지로 볼 것이 없다. 고로 방문할 가치가 있다는 느낌은 전혀 못받았음.
모리 저택 하나 보러 초후마을 방문을 추천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 본다)
덥고 습한 날씨에 걷다가 만난 천국(210엔)...
냉방되는 방 안에서 땀 말리고 쉬다가 직원분 안내에 따라 실내와 정원을 구경하였습니다.
앉아서도 쉬고 누워서도 쉬고 뒹굴거리다 보니 덥고 습한 실외로 나가기가 싫어지더군요.
원래 초후성하마을 구경하고 근처 카페에서 쉴까 했었는데 여기서 더 알차고 싸게 쉬고 갔습니다.
가을엔 정원에 단풍이 들어 더 인기가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저택 자체가 대단한 관광지는 아니지만 잠시 일본의 정취를 느끼기에 좋았어요
시간이 많으면 가보는것 추천이에요
부관훼리타고 돌아오는날 시간이 어중간해서 시모노세키항에 가방을 줄세워 놓고 버스타고 초후 모리저택으로 갔어요 잠시 머물다 왔지만 사진찍어 놓은거 보니 가길 잘 했다 싶어요
토욜 오후에도 사람은 몇명 없었어요
조용히 사진찍기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