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Hirosaki Apple Park
살면서 이렇게 많은 사과나무를 본적도 없고 볼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규모에 웃음이 나왔습니다. 한적하고 구경하기 좋았습니다. 역에서 이동하기 애매한데, 오는길이 평지라 자전거를 빌려서 오셔도 조금 힘들지만 할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Apple picking runs from late August to mid-November, with different varieties ripening throughout this period. Apple blossoms appear in late April to early May. The museum and shop operate year-round.
Take the Konan Bus from Hirosaki Station, approximately 30 minutes to the nearest stop, then walk to the park. Taxis take 20 minutes. By car, the park is 8 kilometers southeast of central Hirosaki with free parking available.
The park grows over 65 apple varieties including Fuji, Tsugaru, and regional specialties from Aomori. Available varieties change throughout the season as different types ripen.
The park has a sales shop offering apples, juice, jams, and pies. A museum area displays information about apple cultivation history and farming techniques in Aomori Prefecture.
🍎 사과의 도시 히로사키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 마침 사과 따기 체험이 가능한 시기에 방문했는데, 갓 수확한 싱싱한 사과를 맛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사과 따기 체험은 현장에서 바로 신청할 수 있었고, 체험 자체는 무료였지만 직접 수확한 사과의 무게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이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넓게 펼쳐진 공원과 멀리 보이는 이와키 산의 풍경은 그 자체로도 여유롭고 아름다웠어요. 체험 후 매점에서 맛본 사과 아이스크림과 애플파이도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이 일대가 '애플 로드'로 불리는 이유를 직접 실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히로사키에 방문하신다면 꼭 한 번 들러보시길 추천합니다!
나는 사과에 이렇게까지 진심은 곳을 본적이 없다. 사과에 대한 애정을 느낌과 동시에 아오모리 사과의 역사를 다룬 애니에도 감동을 느낄정도였다. 근데 사과파이는 역시 노엘하고 야마자키가 최고다.. 내가 방문한 날에는 사과 소프트크림이 다 떨어져 먹을 수 없었던 부분은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