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애니, 드라마 골든카무이의 팬이라면 반드시 가봐야 할 곳. 전시된 건축물 뿐 아니라 내부도 작품의 소재가 되었으며, 작중 주인공인 스기모토가 맛있게 먹었던 니신소바는 박물관 내 식당에서 먹을 수 있고, 어린 코이토가 츠루미 중위한테 받은 츠키샷푸 단팥빵은 입장권을 판매하는 곳에서 6개 짜리 세트로 구매할 수 있다.
골든카무이의 팬이 아니더라도 볼거리가 꽤 많으니 시간이 된다면 방문 추천.
시대는 다르지만 한국의 민속촌같은 느낌임.
골든 카무이를 보신 분이라면 재밌게 둘러볼 수 있는 민속촌 같은 관광시설입니다. 개척촌만 방문하는 건 1000엔인데 꽤 넓고 설치된 모든 건물을 다 들어가볼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 거의 3시간 정도 소요되는것 같아요. 편한 신발로 신으시고 방문하시길. 신삿포로 버스터미널 10번 탑승구에서 버스를 타면 240엔에 갈 수 있습니다. 다시 신삿포로 오는 버스는 30분마다 있습니다.
골든카무이 성지순례의 장소
박물관 티켓도 같이하면 1400엔이다.
삿포로의 자연을 느낄수 있는 곳
다만 눈이 많이 온 뒤에 방문하면 들어갈수 있는 건물이 많지 않습니다
들어가는 길에 눈이 많이 쌓여있어 건물 밖에서만 관람이 가능했어요
북해도박물관과 함께 세트로 구매했습니다. 홋카이도를 개척하던 시절의 건물들과 시설들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거의 모든 건물의 내부를 들어가 볼 수 있습니다. 계속 신발을 신었다 벗었다 해야하니 신고 벗기 편한 신발을 신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폐장 시간이 가까워져서 모든 건물을 다 보지 못 했는데 다음에 다시 와서 모든 건물을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