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개척 100주년을 기념해 조성된 대규모 야외 박물관. 메이지 시대부터 쇼와 초기까지의 실제 건축물 50여 채를 복원해 놓았는데 시가지·농촌·어촌·산촌 구역으로 나뉘어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8월 말~9월 초에는 마차 철도를 탈 수 있는데 꼭 타보길 추천. 홋카이도 박물관과 가까워 함께 방문하면 효율적이다.
골든카무이를 좋아하는분들에겐 필수코스. 근데 그게 아니더라도 홋카이도라는 매우빡센곳을 개척하는 옛사람들의 삶의지혜가 담긴흔적이 곳곳에 드러나 둘러보는재미가있습니다.
1회차로다보기엔 너무나방대하여 앞으로 최소2회는 더방문할예정이고, 그땐 마차와 눈썰매도 도전해보고싶네요.
신발을 벗고 실내를 보는 곳들이 많아서 신고 벗기 편한 신발을 추천합니다
실외로 이동을 많이 해야하니, 날이 좋은 날 가세요~
옛 삿포로를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골든 카무이를 보신 분이라면 재밌게 둘러볼 수 있는 민속촌 같은 관광시설입니다. 개척촌만 방문하는 건 1000엔인데 꽤 넓고 설치된 모든 건물을 다 들어가볼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 거의 3시간 정도 소요되는것 같아요. 편한 신발로 신으시고 방문하시길. 신삿포로 버스터미널 10번 탑승구에서 버스를 타면 240엔에 갈 수 있습니다. 다시 신삿포로 오는 버스는 30분마다 있습니다.
북해도박물관과 함께 세트로 구매했습니다. 홋카이도를 개척하던 시절의 건물들과 시설들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거의 모든 건물의 내부를 들어가 볼 수 있습니다. 계속 신발을 신었다 벗었다 해야하니 신고 벗기 편한 신발을 신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폐장 시간이 가까워져서 모든 건물을 다 보지 못 했는데 다음에 다시 와서 모든 건물을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