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애니, 드라마 골든카무이의 팬이라면 반드시 가봐야 할 곳. 전시된 건축물 뿐 아니라 내부도 작품의 소재가 되었으며, 작중 주인공인 스기모토가 맛있게 먹었던 니신소바는 박물관 내 식당에서 먹을 수 있고, 어린 코이토가 츠루미 중위한테 받은 츠키샷푸 단팥빵은 입장권을 판매하는 곳에서 6개 짜리 세트로 구매할 수 있다.
골든카무이의 팬이 아니더라도 볼거리가 꽤 많으니 시간이 된다면 방문 추천.
시대는 다르지만 한국의 민속촌같은 느낌임.
마을은 연중 연중 개방되며, 4월 말과 11월 초의 새해 연휴와 유지보수일에는 예외가 있습니다. 여름에는 말이 끄는 마차 타기, 겨울에는 썰매 타기가 있습니다. 선호하는 날씨 조건과 계절 활동에 따라 선택하세요.
네 개 구역을 모두 걸으며 여러 건물에 들어가는 데 2시간에서 3시간 정도 계획하세요. 공예 워크숍이나 가이드 투어에 참여할 경우 3시간에서 4시간 정도 여유를 두세요. 부지는 52개 건물 사이를 꽤 많이 걸어야 합니다. 시간이 제한되거나 이동이 어려운 방문객들은 주요 건축물이 집중된 타운 지구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주요 건물에는 영어 브로셔와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영어 오디오 가이드는 입구에서 유료로 대여할 수 있습니다. 주요 구조물의 안내 패널에는 영어 번역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원봉사 가이드들은 주로 일본어로 시연을 진행하지만, 기본적인 영어 설명도 제공합니다. 방문자 센터 직원이 영어로 질문에 답변할 수 있습니다.
52개 건물 중 30개가 내부 출입이 가능합니다. 나머지는 외부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일부 작은 건물들은 겨울에 문을 닫습니다.
골든 카무이를 보신 분이라면 재밌게 둘러볼 수 있는 민속촌 같은 관광시설입니다. 개척촌만 방문하는 건 1000엔인데 꽤 넓고 설치된 모든 건물을 다 들어가볼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 거의 3시간 정도 소요되는것 같아요. 편한 신발로 신으시고 방문하시길. 신삿포로 버스터미널 10번 탑승구에서 버스를 타면 240엔에 갈 수 있습니다. 다시 신삿포로 오는 버스는 30분마다 있습니다.
북해도박물관과 함께 세트로 구매했습니다. 홋카이도를 개척하던 시절의 건물들과 시설들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거의 모든 건물의 내부를 들어가 볼 수 있습니다. 계속 신발을 신었다 벗었다 해야하니 신고 벗기 편한 신발을 신고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폐장 시간이 가까워져서 모든 건물을 다 보지 못 했는데 다음에 다시 와서 모든 건물을 보고 싶습니다.
내부공사로 입장이 안되는곳도 있었지만 입장이되면 건물내부까지 들여다볼수있습니다 건물마다 안내원들이 있는건아니지만 들어간곳에 안내원이있다면 더욱더 자세한 설명을 들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건물내부까지 볼수있기에 하루에 개척촌 전부 돌아다니는건 시간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부담이 크기에 분배를 잘하여 경로도 생각하고 건물도 선택적으로 들어가야합니다.
제가 방문했을땐 드라마인지 영화인지 모를 촬영으로인해 저의 일정의 촬영을 방해 받은것이 상당히 불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