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안시대(860년)에 창건된 천태종의 별격본산입니다.
이곳에 정원은 두곳이 있습니다.
본당 밑에 있는 용문폭과 혼보(본방) 객잔정원.
혼보 객잔정원은 유료이며 이곳이 명승지정입니다.
하야타로 전설.
700년전 이 사찰에 5마리의 강아지가 태어났고,
빨리 달려 하야타로란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성견이 되었고, 어느날,
이 사찰을 지나던 행려승이 시즈오카의 어느마을에서 괴물에게 인신공양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를 했고,
주직에게 하야타로를 빌려 달라 요청했습니다.
주직의 승락으로 행려승과 하야타로는 그 마을로 갔고, 격렬한 전투끝에 괴물을 물리쳤으나 하야타로는 큰 부상을 입었고, 간신히 사찰로 돌아와 주직에게 크게 짖고 숨을 거두었습니다.
하야타로의 무덤과 목조상이 있습니다.
시즈오카 이와타시의 미츠케시가 전설의 무대입니다.
미츠케시와 자매결연으로 겨울에 눈축제도 하고,
하야타로를 모시는 진자도 있습니다.
그쪽 동네에서는 싯페이라 부른답니다. 마스코트도 있어서 주빌로 이와타팀에서 사용합니다.
860년에 창건된 일본 천태종 사차로
경내 전역이 자연유산으로 관리되는 고찰.
아름드리 삼나무들과 입구의 분재같은 소나무들 그리고 이끼정원.
하나같이 감탄!
댕댕이 신을 모시고 있는 특이한 신사입니다. 경내도 차분하게 정돈되어있고 관광 한다면 대단히 강추하는 곳입니다. 데이트 코스로도 무리없으며 산책코스도 마련되어있어 대단히 좋은 곳입니다. 또한 1년에 1번 신사 바로 옆에서 소스가츠동 축제가 열리기에 그날에 맞춰서 오는것도 추천합니다. 가을에 오면 단풍이 절경을 이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