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 부지는 입장이 자유롭습니다. 보물창고는 칼과 갑옷 등 역사적 유물을 보기 위해 약 300엔의 입장료를 받습니다.
카나메이시는 지하에 있는 메기를 억제하는 신성한 키스톤으로, 방해받으면 지진을 일으키는 메기를 억제한다고 믿어집니다. 이 신사는 자연재해로부터 일본을 보호하는 신화적 역할을 상징합니다.
이 성지는 연중 개방되어 있습니다. 9월에는 전통 의식이 있는 연례 축제가 열립니다. 새해 기간에는 가장 많은 인파가 모입니다. 휴일 외 평일에는 방문이 한산합니다.
네, 가시마 신사에는 방문객들이 신성한 사슴과 교감할 수 있는 사슴 공원이 있습니다. 이 사슴들은 신도 전통에서 나라의 사슴과 비슷하게 신들의 사령으로 여겨집니다.
네, 도쿄역에서 2시간 기차 이동 덕분에 당일치기 여행에 적합합니다. 방문객들은 보통 2-3시간 동안 부지, 보물창고, 사슴 공원을 탐험한 후 돌아옵니다.
여행자 리뷰
일본 3대 신사라 들어서 무조건 방문 일정에 넣었다. 입구부터 압도되는 나무숲이 멋진 곳. 뭔가 기운이 남다르게 느껴져서 신비했던 곳. 미라타이 연못의 맑은 물은 셔터를 계속 누르게 되는 예쁜 곳이었고,
그저 걷기만해도 좋았다. 어마어마한 규모라 다 돌려면 꽤 시간이 걸릴지도..입구 정문이 공사중이라 못봐서 아쉬웠고, 입장료 없이 무료로 운영하니 한번쯤 방문해 보면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