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가 좋아 수도원 가는 길에 방문한 곳.
동네 공원일줄 알았는데 수목이 우거진 큰 규모의 공원 이었음.
관리가 정말 잘 되어 있고, 관리실 앞 쉬어 갈 수 있는 벤치와 테이블도 있음.
화장실 시설도 잘되어 있고 아주 청결함.
자주 묻는 질문
Most visitors spend 45 minutes to 1.5 hours walking the garden paths. Allow extra time if you plan to photograph or participate in a tea ceremony.
Tea ceremonies are available but require advance reservations. They are not held daily and have limited availability. Contact the garden directly to arrange participation.
Autumn (late October to early November) features red maple foliage. Spring (late April to May) offers cherry blossoms. Winter provides snow-covered landscapes. Summer has lush greenery. Each season offers different views.
Professional photography sessions, including weddings, require special permission and typically involve additional fees. Contact the garden administration in advance to arrange permits. Casual personal photography is allowed without restrictions.
작년 10월에 말에 하코다테 여행 하면서 다녀왔어요.
하코다테역에서 버스로 1시간 정도 걸렸고 배차시간도 1시간 간격이었어요. 11시쯤 탔는데 돌아오는 버스 시간 시간을 확인 못해서 놓쳤답니다.🤣
배차 미리 확인하세요. 안그럼 택시로 1000엔 정도 쓰거나 몸이 고생합니다. 택시도 잘 안다녀요.
공원은 입장은 무료이고, 이때 🍁모미지 페스티벌(단풍축제🍂)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야간 라이트업도 하고 있었어요. 야간은 버스가 없어서 자차 혹은 택시만 이용 가능하더라고요.😭
비오는 날이라 운치도 있고 숲이 너무 예뻐서 좋았어요.🌲
안쪽으로 들어가면 원령공주에 나온 사슴신의 숲처럼 신비로웠어요.
다음에는 비 안오는 날에 오고 싶네요.
트라피스트 수도원 가는 길에 들린 공원입니다
처음 입장했을때 받은 느낌은 공원이라기 보다는 오래되고 큰 규모의 신사에서 관리하는 정원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공원이 잘 관리되어 있고, 나무들이 큼지막해서 중후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버스 시간에 쫒겨 초입밖에 돌아보지 못해 아쉽습니다
코세츠엔까지 가는 버스는 한시간 1번 꼴로 배차되어 있어서 대중교통 접근성은 떨어지지만 유노카와 시덴 종점까지가서 택시를 타면 800엔 정도로 갈 수 있다. 그럼에도 이곳은 꼭 방문해야할 가치가 있는 하코다테의 보물같은 공원이다. 정말 잘 관리되어있고 아름다운 수목들로 가득찬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