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미야마 카야부키노 사토 키타무라
주말 오전 중으로 다녀왔습니다. 가실 분은 오전 추천 드립니다.
오후 시간되면, 투어 버스가 잔뜩 오기 때문에 중국인을 비롯한 다른 나라 사람이 많이 옵니다.
투어가 아니더라도, 해당 지역은 오토바이로 사람이 많이 오고, 자차로도 오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타는 사람이 없어서 관광객이 별로 없을거라는 착각을 하면 안됩니다.
마을은 1시간 정도 돌아보면 다 볼 수 있을 정도의 크기이지만, 중간 중간에 있는 카페나 식당에서 식사를 한다면 2~3시간 넘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생각보다 관광객이 있기 때문에 마을에 몇 없는 식당은 사람이 몰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저는 해당 마을에 피자를 먹기 위해 일부러 쉬는 날을 피해 갔습니다만, 점심 시간에 먹으러 가니, 3시간 후에나 먹을 수 있단 얘기를 들었습니다.
해당 지역의 버스의 배차 간격도 굉장히 길기 때문에 오늘 하루는 여기에 전부 투자할 게 아니라면, 충분히 시간 배분을 생각하시고 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0월 중순에 방문하여, 메밀 꽃이 핀 들이 있어서, 예쁘게 보고 왔습니다. 마을의 분위기는 참 조용하고, 편안했어요.
대중교통으로 가기 힘들어 다음번에 또 갈지는 모르겠지만, 바이크나 자차(렌트카)가 있다면, 꼭 가보시길 추천하는 곳입니다.
시라카와고와 더불어 손꼽히는 초가마을! 진짜 동화속의 한장면처럼 너무나도 예쁜 곳 ㅎㅎ 대중교통으로 찾아오긴 힘들지만 버스투어가 있으니 간사이 지방 여행하는 분들은 꼭 가보시길 추천!!
아주 멋진 장소이고, 아름다운 장소이지만,
상상보다 아쉬운 점이 너무 많이 드는 장소이기도 했어요,,, 😅
역사, 지붕, 과학, 건축학 방면에서 보면 정말 대단한 장소이고,
잘 보존된 장소이지만,
사진을 찍고, 관광하기에는, 오가는 시간을 따지면 많이 부담스러운 느낌이네요,,,,
정말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일본 느낌이 정말 잘 느껴지는 한적한 마을입니다.
소방 훈련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여기 오는 버스는 히요시역에서 탔습니다
히요시는 1시간에 한대씩 있지만
소노베에서는 오전 8시 쯤 한대가 끝이에요
그래서 저는 지하철 타고 히요시에 내려
버스타고 갔습니다.
실제 주민이 거주하는 일본 전통가옥이 많은 시골마을입니다
마을 진입전 주차비 500엔 내고
주차하시고 3분만 걸어가면 마을입니다 일본 시골마을의 정취를 가볍게 산책하듯이 돌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