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Motonosumi Shrine
바닷가 절벽 위에 있는 신사
사진에서 보는 딱 그 모습이에요!!
빨간 토리이와 바다, 하늘이 정말 아름답긴 합니다 🤣
하지만 많은 분들이 얘기하셔던 것 처럼 운전 미숙하시면 가지 마세요. 제가 갔을 때는 공사 때문에 길이 막혀있기도 했어요..(다시 산길을 굽이굽이 돌아서 감). 단체 관광버스도 꽤 많이 들어와서 주말에는 많이 정체될 듯 합니다. 차 1대만 다닐 수 있는 좁은 도로가 중간중간에 있습니다.
경치가 좋은 신사이다.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주차장은 매우 여유가 있는 모습이다.
과거 토리이의 길로 올라갈 수 있었다고 하지만 지금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토리이들이 있는 길이 막혀있다.
아쉽지만 멀리서 보는 풍경도 장관이기에 슬프지는 않았다.
이곳에 가기위해서는 차가 필요하고, 들어오는길과 나가는길의 각각 10분정도의 여정에는 길이 매우 좁다.
그냥 좁은것이 아니라 사이드미러를 접고 가장자리로 붙어야 우리나라 아반떼, 소나타급의 차량 2대가 겨우 지나갈 수 있는 정도이다.
그러기에 초보운전자는 방문하는것을 추천하지않고, 사람이 몰리는 연휴나 주말을 피해서 가는것을 추천한다.
(사람이 몰리면 주차장 대기줄이 길어 들어오는 좁은 길까지 차가 막혀 곤란한 상황이 된다.)
따로 개인이 직접 방문하기에는 멀어서 버스투어로 왔습니다.
렌트하면 더 편할거같긴합니다.
한번씩 오면 좋을거같아요 경치가 좋습니다.
와 여긴 차있어도
오기어렵겠어요.
양방향 통행도 어려운길이
많아요.
날도 안좋고 늦은시간이라
편하게 왔네요.
아주 굿이네요
차 없이는 가기 매우 힘든 곳. 차가 있어도 운전이 서툴다면 가지 않는걸 추천한다. 가는중 도로가 고저차도 심하고 폭도 좁으며 커브도 많고 왕복 1차로인 구간도 꽤 길다. 다만 도착하면 뻥 뚫린 바다뷰와 쭉 늘어선 빨간 도리이를 볼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The offertory box is mounted atop a 5-meter-high torii gate, requiring visitors to toss coins upward. Successfully landing a coin in the elevated box is believed to bring good fortune.
Sunrise and sunset create particularly dramatic lighting conditions that enhance the vermillion gates against the sky and water, though these times may be crowded due to social media popularity.
Visits typically last 30 minutes to 1 hour depending on time spent photographing and attempting the coin toss at the elevated offertory box.
Nearby attractions include Omijima Island, Tsunoshima Bridge, and the historic town of Hagi, all suitable for exploring western Yamaguchi Prefecture's coastal and cultural si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