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후지산 세계유산센터, 시즈오카
성인 300엔으로 볼 수 있었어요,
코인락커 100엔으로 내부에서 사용가능합니다.
백팩가방 두개정도 들어가는 크기입니다.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정말 추우니 따뜻하게 입고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십니다.
하지만 날씨가 안좋아 후지산이 안보이는 날에는 굳이 가볼 필요는 없는 관광지인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굿즈들도 귀엽고 후지산에 대한 지식들을 조금씩 맛보실 수 있습니다.
아이 데리고 가기 괜찮을까 싶었는데 우리 아이는 관심이 없었으나 후지산 뒤집어 놓은듯한 독특한 건물과 등산 체험형 콘셉이 넘 좋았어요.
1층 기념품 샵과 말차 라떼 이용도 좋았고요.
무엇보다 안내해주시는 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고 후지산에 대해 좀 더 알려지길 바라는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주차장 위치가 애매한데 잘 찾아가야해요. 건물 바로 옆 주차장은 다른 가게 주차장이라 벌금 조심할것
후지산이 안보여서 몹시 아쉬웠지만;
안보이는날에 한번 들려보는것도 괜찮더라구요.
주변이 고즈넉하고,, 분위기가 조용해서 산책하기도 좋았습니다.
기념품 종류는 엄청,,많았어요 그냥 종류별로 다 있었습니다.
여기서 한국분들을 젤 많이 봤던거같아요.
여기서 주차하고 센겐대사까지 봤습니다
오롯이 후지산만을 위해 매우 잘 설계된 곳.
포토스팟이 여러 개 있네요!
후지산 등산이라는 컨셉도 좋았다.
하루종일 구름 낀 후지산만 보여 못 볼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두 시쯤 되니 구름 모자를 벗고 하얀 머리를 보여주었네요
대학생은 무료! 사진 첨부된 학생증 지참해 가세요.
제대로 후지산을 보러 마음먹고 방문한 이번 여행에서, 날씨가 안도와주면 어쩌나, 얼마나 마음 졸였는데 막상 날씨 신이 도와서 너무나 다행스럽게 쾌청한 날씨에 후지산을 한 눈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비록 온난화로 인해 11월에도 후지산의 봉우리는 눈모자를 많이 쓴 모습은 아니었으나, 그래도... 왜들 후지산, 후지산, 하는지... 절감하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후지노미야를 가신다면, 반드시 들러보세요!!! (아, 참고로 70세 이상은 입장 무료입니다~)
시즈오카현 후지산 세계유산 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마지막 입장은 오후 4시 30분), 매월 셋째 주 화요일과 12월 29일부터 1월 3일까지는 휴무합니다. 일반 입장료는 성인 300엔, 대학생/고등학생 200엔, 중학생 이하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도쿄에서 JR 도카이도선을 타고 고즈역까지 가고, JR 고텐바선으로 환승해 후지노미야역까지 총 약 2시간 30분 소요됩니다. 후지노미야역에서 지역 버스나 택시를 8분 정도 타면 후지산 세계유산 센터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또는 신주쿠에서 가와구치코까지 직행 고속도로 버스를 타고 지역 교통으로 환승할 수도 있습니다.
센터는 후지산의 문화적 중요성, 지질학적 형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위에 관한 인터랙티브 디지털 전시를 제공합니다. 하이라이트로는 360도 후지산 전망이 있는 15미터 나선형 램프, 전통 미술 전시, 등반 경로 안내, 맑은 날 전망대에서 바라본 실제 후지산의 파노라마 뷰가 있습니다.
네, 시즈오카 후지산 세계유산 센터는 특히 전망대에서 후지산의 훌륭한 전망을 제공합니다. 가장 좋은 가시성은 보통 겨울철(12월에서 2월)과 이른 아침입니다. 맑은 날씨에는 멋진 전망을 제공하며, 센터의 실내 전시는 날씨와 상관없이 즐겁게 즐길 수 있습니다.
네, 시즈오카현 후지산 세계유산 센터는 가족 친화적이며 아이들과 상호작용하는 전시물이 있습니다. 이 시설은 영어 오디오 가이드, 다국어 표지판, 영어 안내책자를 제공합니다. 센터는 장애물 없는 접근, 휴게소, 후지산 기념품을 판매하는 기념품 가게를 갖추고 있어 국제 방문객과 가족 모두가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