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 공항 근처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계절에 관계없이 좋습니다.
첨부한 사진에서 보듯이 가을 단풍은 도쿄 시내의 유명 관광지와 비교해도 전혀 뒤처지지 않는 수준입니다. 규모도 상당히 넓어서 짧게 보고 지나칠 만한 곳이 아니라, 깊이 있는 산책 코스.
여름:
무성한 녹음 덕분에 한적하고 쾌적한 산책이 가능합니다. 더위를 피해 맑은 공기를 마시며 걷기에 적합하며, 조용함을 원하는 분께 추천.
봄:
벚꽃 시즌에는 화사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경치가 수려하여 봄의 기운을 느끼기좋습니다.
덤으로, 공원 내에 위치한 서도 박물관은 서예나 일본 문화에 관심 있는 방문객이라면 반드시 시간을 할애할 가치가 있습니다. 공원 산책과 더불어 문화 경험을 병행!
나리타 공항을 이용하는 여행자라면, 환승 시간이 길거나 출국/입국 전후에 여유가 있을 때 이곳 방문을 추천합니다.
나리타(성전) 공항서 출국하기에는 시간이 남어 인근 나리타시내를 공항서 1정류장 차이에 있는 나리타역(경성성전역)로 갔습니다.
역인근 한국인 운영 닭강정집에서 알게되어 나리타산공원(신승사사찰포함)을 찾았습니다.
최고의 명소네요. 신사 분위기는 별로없고 고풍스런 사찰로 느꼈으며 깊은 자연속 힐링을 하기에 최고였습니다. 강추~~(입장료없고, 5시 이후에도 입장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