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에서 니시키 시장만큼 먹거리가 풍성한 곳은 없는 것 같아요. 5개 블록에 걸쳐 이어지는 시장 규모에 압도됐고, 길거리 음식부터 디저트까지 정말 천국이었어요. 🍡 400년 역사의 '교토의 부엌'답게 교토 특산 채소(교야사이)나 신선한 해산물 노점도 인상적이었고, 고베 규 꼬치 같은 간식들도 다양하게 맛볼 수 있었어요. 서울 광장시장도 좋지만, 여기는 규모와 다채로움에서 한 수 위인 느낌! 🔥 사람이 많긴 하지만 그만큼 활기차고 볼거리가 넘쳐서 걷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교토 오면 꼭 들러보세요! 👍
Nishiki Market is truly a food lover's paradise! I was amazed by the sheer scale—it stretches across five blocks filled with street food, desserts, and everything in between. 🍢 Known as "Kyoto's Kitchen" for 400 years, the market offers an incredible variety from local Kyoto vegetables (kyo-yasai) to fresh seafood stalls and delicious Kobe beef skewers. It's way more diverse and massive than Seoul's Gwangjang Market! 🔥 Yes, it gets crowded, but the vibrant atmosphere and endless options make every step worth it. A must-visit in Kyoto! 🎌
볼거리와 먹거리가 많아요!
시장 안에서 파는 우니군함이 기대 이상으로 정말 맛있었어요.
시장 자체도 좋지만 근처 골목 구석구석에 쇼핑 스폿과 맛집들이 많으니 시간 여유를 두고 주변까지 같이 둘러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교토의 여러 음식을 즐길 수 있고, 문화를 즐길 수 있으며, 여행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는 시장입니다.
다른 방문자들이 이미 후기로 남겨놓은 것처럼, 관광지 물가가 적용되어 결코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교토에 들린다면 꼭 한 번 돌아다녀보시길 추천합니다.
인산인해로 사람이 진짜많은 관광객으로 붐비는 시장
아케이드형태라 비와도 괜찮음.
다만 비싼물가반영되어있음.
고베규꼬치는 한개당 2000-3000엔정도
맥주도 한잔에 600엔이 넘음
다만 안주류와 후리카게류는 700엔 미만으로 기념품하기에 좋음.
시장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추천하지만
시장은 오사카의 구로몬이 더 로컬분위기임
구글맵에서 누군가의 리뷰가 생각난다. "한국으로 치면 종로 광장시장 이다". 나도 동의한다. 먹거리도 많고 사람도 정말 많다. 음식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를정도로 사람이 많다. 가격이 싼편은 아니다. 일본시장을 가보고 싶다면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