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속에 자리한 작은 신사.
시장을 지나는 가운데 뜬금없이 나타나는 느낌이라 특이하다. 작지만 잘 관리되고 있어 현지 감성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지나가다 들렸는데 신비롭고 아기자기하고 분위기 좋았어요♥
시장을 구경하러 갔다가 생각지도 못하게 신사를 만났네요. "시장 속 신사"도 신기했지만, 짧은 일정상 따로 신사 방문 일정을 넣지 않았었는데 단지 시장구경을 하다가 일본의 문화를 만나게 된거도 신기했네요.
니시키시장 안에 있는 신사. 작지만 아기자기하게 있어야 할 것은 모두 있음. 미니어쳐의 느낌?
A shrine in the Nishiki market. There is everything to be small but cute. The feeling of a mini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