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하게 생겨서 사진찍기는 좋다.
식당들 가격이 매우 사악하다.
사진만 찍고 나와라...
2층 올라갈 수 있다.
그냥 예쁜 건물
사진찍을거면 구경정도만 하세요
안쪽에 음식점들 있긴한데 맛있을것 같진 않았어요
접근성 좋은 일본 예전 현지 느낌의 작은 골목. 정확히는 관광객들이 좋아할만한 일본 현지느낌에 가깝다고 봅니다. 두번 방문했는데 두번 다 여행 느낌이 물씬나서 좋았고 가게마다 다르지만 주인장 분들이 친절하셔요.
일부 가게는 실내 흡연도 되니 참고하시고.
야키토리 집은 눈에 보이면 일단 들어가시면 만족할 겁니다. (위생 이런건 좀 너그러운 기준으로 보시고. 숯불에 바싹 구워달라고 하면 됩니다)
데누키코지는
오타루운하를 앞에 둔 위치에 자리잡고 있는,
골목길 분위기가 좋아 보이는,
작은 가게들의 집합소 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타루에 와서 일본 현지 음식점을 찾는다면 이곳이 푸드코트가 될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