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의 최고의 한시간이엿습니다 !
특별한 체험을 하고싶으시면 무조건 여기를 오세요 !
사전 예약하고 한시간동안 올빼미와 즐기는데 한국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동물을 만질수 있어서 좋았고 중간에 올빼미와 같이 사진도 찍고 올빼미를 어깨에 올려주셔서 바로 코앞에서 만질수 있고 사진찍기 좋은 환경이였습니다 한시간이 금방 갔어요 !
다만 조류다 보니 잘못하다간 새똥이 옷에 묻을수도 있으니 주의하시면 될거같습니다 한시간동안 새똥싸는걸 2번봤어요. 한마리는 옷에 쌋어요 😱
한국에서는 해보지 못한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에서도 이렇게 신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올빼미, 부엉이들이 너무 귀엽고 멋있고 예뻤어요!! 사장님들도 친절하시구 1명 당 2마리까지 어깨나 팔에 올릴 수 있는 기회까지 대만족이었습니다! 1시간이라는 시간이 너무 호다닥 지나가 아쉬울 정도였어요🥲 가기 전에는 카메라로 찍어주신 시진까지 선물로 주십니다(*≧∀≦*) 그냥 가기는 아쉬워서 저희랑 놀았던 아이들 깃털까지 기념품으로 사왔어요 :) 드리즐, 라스트 사무라이야 또 보자❤️
아 그리고 무음 카메라모드가 되는 앱을 추천드려요!!
정말 너무너무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다양한 부엉이들이 많이 있어서 들어가자마자 깜짝 놀랐어요🙊 마음에 드는 부엉이를 고르면 팔 위에 올리고 사진도 찍어주세요!!! 사진 찍은 뒤에는 정해진 시간동안 부엉이와 같이 있을 수 있는데 살짝 터치도 가능해요ㅎㅎ 진짜 완전 귀여워서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더라구요😂 직원분들이 관리도 잘 해주시는 것 같아서 더더욱 좋았어요👍🏻👍🏻 아키하바라 필수 코스로 꼭 재방문하고 싶어요🦉❤️
부엉이를 만지고, 어깨위에 올리거나 손 위에 올리고 사진찍고 할 수 있는 카페. (카페보단 근데 부엉이 동물원.. 같음)
다양한 종류의 부엉이가 있는 것이 메리트.
그리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나중에 메일로도 해당 이미지 파일을 보내주신다!
부엉이 진짜 가까이서 보고싶으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