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행사 준비로 분주한 곳.
참배객보다 관광객이 많다. 사진촬영에 너그러운 편. 100엔을 넣고 오미쿠지를 뽑을 수 있는 뽑기 기계가 있다. 상당히 요란스러운 소리가 난다.
아침시장에서부터 걸으면 수월하게 찾을 수 있다.
상점가와 다르게 매우 한적하고 사진찍기에 좋다.
히다 다카야마 축제 중 가을의 하치만제가 열리는 하치만궁입니다. 옆에 축제 가마 전시관이 있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의 신사. 이 신사 앞 거리가 정말 이쁘다. 바로 옆에는 행사용수레? 박물관이 있다.
다카야마 산책 중 발견. 서양 외국인이 많은데 대부분 유럽쪽같았다 서양사회에서 보는 동양문화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