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루 가는 로컬 열차에서는 창밖에 바다가 보이기 때문에 아주 좋습니다,
가끔 날씨가 따라주지 않으면 아사히카와 가는 열차가 없어지기도 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윗 층에 입점한 가게들이 많아요 다들 가볼만합니다
삿포로 8박 9일 여행에서 종종 이용했던 삿포로역
공항에서 올때 기차탈 경우 삿포로역에 내리게되죵.
(공항 되돌아갈땐 버스탐)
오타루나 하코다테 가려고 이용했는데
오타루는 자주가는 편이 있어서 현장발권했고 하코다테는 미리 예약했답니다.(지정석)
미리 예매한 표 같은 경우엔 줄서지 마시고 QR로 해서 인쇄가능한 발권기 있으니 참고하세요(제가 올린 사진 참고, 발권 맞은편쪽 에키넷토라고 적혀있는 노란색 빨간색 표지판)
사람들 많으니 발권시 시간이 좀 걸릴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쇼핑몰들이랑 연결되있고 스스키노까지 지하통로로 이동가능해서 편했어요.
지하철 탈일이 없었음 ㅎㅎ
5일간 공항, 조잔케이, 삿포로, 오타루를 다녔는데 모든 길이 삿포로역을 통해서 근처에 숙소를 잡으시면 상당히 편합니다. 근처에 쇼핑하기도 좋고 전망대에, 음식점도 괜찮은 곳이 많습니다.
편의를 위해 교통카드는 꼭 발급하세요.
일본 홋카이도의 중심이 되는 역. JR홋카이도와 삿포로 지하철이 같이 사용하는 역사이다. 재미있게도 JR전철역명은 한자로, 지하철역명은 히라가나로 표기한다. 현재 신칸센은 홋카이도의 종착역이 하코다테역인데, 삿포로역까지 연결하는 공사가 진행중이라고 한다. 역사는 굉장히 크고 건물의 양쪽에 JR타워와 다이마루백화점이 붙어 있다. JR타워는 홋카이도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라고 하며, 제일 윗층에는 전망대가 운영중이다. 역사 내부와 지하층에 다양한 상업시설들이 들어서 있고, 음식점이나 카페 등이 유명한 장소이다. 치토세공항까지는 급행열차로 35분정도 소요되는데, 가격도 괜찮고 이용하기도 편리하다. 삿포로시에 가게 되면 꼭 들르게 되는 장소이다.
삿포로 관광의 거점입니다.
지하철 오도리역과 함께 가장 많은 호텔들이 몰려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신치토세 공항으로 부터 이곳으로 오는 것부터 첫 여행의 시작이고,
아사히카와를 갈수 있는 JR특급열차도 탈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한정거장 떨어진 JR 소엔역 위치에 이온몰 큰 것이 있어서 자주 이용합니다.
JR철도와는 호환되지 않고 별도로,
지하철 3 노선 중 2노선이 이곳에서 지하철끼리만 환승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