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other travelers are saying about Suzumushi Temple, Kyoto
일본어를 잘아시고 신앙생활을 하시는 분이 아니면 다른 곳을 보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입니다.
거의 1시간을 계단에서 서서 기다리다 입장했는데 앞에 리뷰해주신 분 말씀처럼 작은 강당같은 곳에 앉아서 스님 말씀을 30분을 듣고 작디작은 경내 정원을 줄서서 관람하고 마칩니다.
스님말씀은 대략 절 이름의 유래, 기원이 잘 이루어지도록 하려면 원하는 바가 구체적이어야 한다는 내용과 절차(비용이 드는)를 알려주시는 것 같습니다. 앞서 본 고케데라에서 받은 자연의 감동이 여기서 사라졌습니다. ㅠㅠ
종교적인 사연이 아니시면 배관료 500엔이 아까와서가 아니라 시간이 아까워서라도 다른 곳을 보시기를 강하게 권합니다.
솔직히 이곳 때문에 일부러 찾아가시는건 추천하지 않습니다만, 마츠오 타이샤를 들르신 후 걸어 내려 오시면서 들러 보시는건 괜찮습니다.
귀뚜라미(?)의 울음소리를 들으면서, 그리고 스님의 설교..라고 해야 할까요? 가르침을 듣는게 이 신사의 주된 관람 이유고요. 신사는 작지만 요 가르침을 듣는 20~30분 정도 걸립니다.
안좋은 점은 입장료(설교비)를 내고, 나오면서 부적을 사면 거의 1천엔을 이곳에 내야 한다는 점...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지만, 신사을 거닐며 사색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는 곳은 아니니 주의하세요.
그리고 설교는 일본어로만 이루어 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This is the only place in Japan where visitors can hear the sounds of crickets all year round. Bell crickets typically live only from summer to autumn, but the temple succeeded in breeding them to chirp in all seasons.
Priests take turns preaching for about 20 minutes daily, with the sermon's theme changing every month. It is conducted in Japanese only with no English option available.
Visitors are allowed only one wish. The Jizo statue wears waraji straw sandals and is said to visit worshippers at home — recite your address when praying, or the Jizo will not be able to find his way and the wish will not be granted.
The temple sells special omamori inscribed with "Kofuku Omamori" — meaning "happiness" — for ¥300. An amulet is also available for ¥800.
Weekdays are relatively uncrowded compared to weekends. Each sermon session is capped at 200 visitors, with overflow guests waiting outside until the next session — roughly every half hour. Avoid national holidays and Golden Week.
자신의 소원이 반드시 아루어진다는 전설이 있는 스즈므스테라입니다.
사당안에 들어가면 500엔으로 맛있는 차와 과자를 먹으며 스님의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는 곳이며. 1년365일 우는 무당벌레가 가득 키워지고 있습니다.
사당 바깥에 자리한 조각상에서 소원을 비는데요
소원비는 방법은 먼저 자신의 주소와 이름를 마음속으로 빌어주세요.(집에 칮아와서 서원을 이루어준답니다.)그리고 소원 딱 한가지!를 빌어주세요♪
이곳은 매년 소험철에 수험생의 자녀를 둔 학부모들로 연일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고 해요
코케데라미치(苔寺道)버스정류장에서 하차 도보로 10정도 걸으면 겐코우지, 통칭”스즈무라테라”에 도착합니다.이곳은 세계유산으로도 지정되어있지 않은 작은 절입니다만, 관광객들에게 매우 인기높은 스팟입니다.일년중 방울벌레가 울고 있는 것으로부터 「스즈무라테라」라 불리우게 되었습니다.일반적으론 가을밖에 울지 않는 방울벌레의 울음소리를 연중 언제든지 들을수가 있으며 일본의 풍치를 맛볼수가 있는것이 매력입니다.
절내에는 차와 다과를 먹으면서 스님의 설법을 청강하는것이 가능하기에 매우 귀중한 경험을 체험할수 있습니다.일본의 절이 어떠한 곳인가를 알기에는 최고의 절입니다.또 기도를 드리면 성공률이 높기로 유명하기에 연애에 관해서는 무려80퍼센트의 확률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연애성취의 파워스팟으로도 알려져있으며 커플로 방문하기에는 특히나 추천해드리고싶은 스팟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