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에 가면 가족단위, 연인들이 많아서 내부에서 쇼를 보려면 거의 1시간 기다려야합니다.
바다 전경도 좋고
그 외에도 볼 게 많으니 가서 느긋히 구경하세요.
티켓은 미리 끊어서 가면 좋지만
미리 안끊어가도 줄을 따로 세워서 안내해주기 때문에 관계없습니다.
공휴일에 방문했어도 줄은 10분정도 밖에 안 선거 같네요
토바역에서 도보 10분 정도
오픈런 뛰었는데 현장 티켓구매로 9시 33분 입장
해달쪽으로 사람이 엄청 몰리는데
비수기라 그런지 식사시간엔 20분 정도 기다리고
나머지 짧을때는 2분 정도 기다렸어요
식사시간에는 애들이 옆방 갔다가 돌아오다보니
여유있게 카운트를 해주셨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해달 할아버지와
해달 언니들도 다 있었어요!
맨날 인터넷으로 보다보니 연예인 본 느낌
해달 카피바라 듀공 매너티 피싱캣 수달 오징어 문어
펭귄 악어 뱀 앵무 올빼미 피라루쿠 철갑상어
등등 종이 다양해요
메이 키라야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라~
3박4일간 미에여행을 하며 갔던 장소중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도바역에서 접근성도 좋고 물고기만 있는게 아니라 개구리, 파충류 등 여러 종류가 있어서 둘러보는데 시간이 꽤 걸렸어요. 혼자 가시는 분들은 2시간정도, 둘 이상 가시는 분들은 넉넉하게 3시간정도 추천드립니다
공연은 못봤지만 볼거리가 엄청 많습니다. 토바 지나갈일 있을땐 꼭 한번 들르세요
꼭 가라. 엄청 알차다.
티켓 미리 못샀어도 티켓 줄서지 말고 예매 줄 서서 그때 온라인 티켓 사도 되니까 똑똑하게 굴도록.
해달 친구 밥시간 딱 맞추기 보단 5분 10분 늦게 가는게 좋음
사육사 언니가 정시 출근이라 준비하고하먄 5분 걸림.
다른 친구들도 다른곳에서는 쉽게 못보는 친구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