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발자국만 걸어나가면 큰 도로와 많은 건물들이 있을 것이라고는 상상도 할 수 없을만큼 조용하고 고즈녁한 곳입니다. 태풍인지 뭔지로 막아놓은 구간이 있다는 리뷰가 꽤 오래 된 것 같은데 아직까지도 그 구간은 막혀있어서 슬펐습니다. 작은 냇물을 따라 산길을 산책하면 얼마나 아름답고, 좋을지,,, ㅠㅜ 지하철에서 내려 계곡까지 걷는길의 마을도 아기자기하고 좋았고 모든것이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
멋진 절, 정원과 이어져 있는 숲 속에 있는 공원으로 조용히 산책히기 좋은 장소이며 지브리에 나올법한 느낌의 작은 계곡이 있는 숨은 명승지입니다.
가는길은 주택가여서 한적합니다.
계곡 가는 길은 막혀 있지만 공원과 안에 있는 절의 경치가 좋아서 만족스러운 산보였습니다.
이끼와 나무가 많고 물이 맑아 산책하기 좋은 곳. 비바람이 많이 불었는지 나무와 돌이 산책길에 떨어져서 일부 구간은 막아줬다
현재 일부는 폐쇄된 상태고 일본정원 등 한정적 공간만 출입가능한 상태입니다.
도쿄 도심 한가운데에 있는 정원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초목이 울창합니다. 주말인데다 개방된 공간이 한정적이다보니 사람이 꽤 많았는데 전체를 개방하면 훨씬 좋을 듯 합니다. 초목이 우거진데에 비해 꽤 좁아서 금세 한바퀴를 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