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공간
어른들도 좋아할 공간
식사 두둑히 먹이고 가세요. 아니면 간식을 싸가세요 ! 1층에서 먹을 수 있어요. 2-3시간정도 있을 계획하셔요
유모차는 야외에 두고가셔야 하고
아이가 잘 경우에는 유모차 반입 되지만 아이가 깨면 유모차는 다시 야외에 둬야해요. 1층에 음료수 간식 자판기가 있고먹을수 있긴 한데 간식 싸가면 딱이에요
유아들 데리고 가서 경험하기 좋은 장소이지만 목재로 만든 장난감이 좀 있고 그밖에 장난감 종류가 많다던가 하진 않아요. 지역 복지 시민모임같은게 활발한 장소입니다.
사람이 너무많아서 한국 키즈카페처럼 놀기는 조금 힘듭니다. 놀이감도 다양하지않아서 가성비는 조금 아쉬움
나무로 장난감을 만들어. 자원봉사자들 너무 친절해요.
예약제입니다. 입장 후에 또 별도 예약으로 체험코너도 있어요. 아기 손바닥 도장을 찍어서 모형만들기도 했는데 이런건 보호자가 두명 같이 올 때 시도하기 좋아요.
나무로 만든 장난감들이 독창적인 모습으로 아이들을 사로잡아요.
입장료는 비싸지만 미취학 아동이 있다면 올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