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빅사이트는 일본 최대의 컨벤션 센터이자 세계 최대의 자가 출판 만화 박람회인 코미켓(Comiket), 도쿄 게임쇼 같은 주요 행사의 개최지로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 시설은 매년 180개 이상의 행사를 개최하며, 애니메이션과 만화 컨벤션부터 국제 무역 박람회, 자동차 전시회에 이르기까지 일본 대중문화와 글로벌 비즈니스의 중요한 허브입니다.
도쿄 빅사이트에 가장 쉽게 가는 방법은 유리카모메선으로, 단지에서 고쿠사이텐지조역과 직접 연결됩니다. 또는 린카이 라인을 타고 도보로 약 10분 거리의 도쿄 텔레포트 역으로 가세요. 심바시나 신주쿠 같은 주요 역에서 출발하는 여정은 약 20분에서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대규모 행사 시에는 인근 역에서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도쿄 빅사이트 시설 자체는 무료이며, 공공 공간을 탐험하며 건축물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별 전시회, 컨벤션, 무역 박람회는 별도의 입장권을 별도로 구매해야 하며, 이는 해당 행사 주최자를 통해 구매해야 합니다. 티켓 가격은 행사에 따라 매우 다양하며, 일부 컨벤션은 수백 엔, 주요 산업 전시회는 수천 엔에 달합니다.
네, 도쿄 빅사이트에 방문해 독특한 건축물, 특히 켄조 탄게가 설계한 유명한 역피라미드 구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공공 공간과 주변 해안가 공간은 행사 티켓 없이도 접근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시장들은 예정된 행사 중에만 개방됩니다. 주요 컨벤션이나 전시회가 열릴 때 건물이 가장 인상적이고 활기차기 때문에, 미리 시설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코미켓과 같은 주요 행사는 여러 날에 걸쳐 50만 명을 넘는 대규모 인파를 끌어모기도 합니다. 특히 개장 당일에는 줄이 매우 길 수 있으니 일찍 도착하세요. 많은 독립 판매자들이 카드를 받지 않으니 현금을 챙기고, 긴 걸음에는 편한 신발을 신고, 물과 간식도 챙기는 것도 고려하세요. 사진, 코스프레 정책, 금지 품목에 관한 행사별 규정을 확인하세요. 여름 행사 기간에는 장소가 매우 더울 수 있으니 적절한 복장을 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세요.
빅사이트 리뷰지만 사실상 코믹마켓의 리뷰가 될 꺼 같아요..
대부분 만화 같은 걸 팔지만 그런 걸 안 사는 사람들이라면 많이 못 즐기실 꺼 같습니다
3층에 기업 부스가 있지만 그래도..
코스프레한 사람들을 보는 건 재밌었어요
줄 서기도 귀찮고 내향인이라 막 사진 찍어달라고는 안 했지만..
제일 심각한 문제는 숨쉬기가 힘들어요
바다 옆이라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여름이라 그런지 전시장 내부에는 짠?냄새가 많이 나요
그리고 코스프레도 아닌데 뚱뚱한 사람들 몸에서 초대형 거인처럼 증기가 나옵니다아
덩치가 큰 사람들을 비하하는 게 아니라 진짜 반도체 스막에 방진복에 마스크 끼고 들어가는 거보다 더 숨쉬기 힘듭니다..
+스태프분들 엄청 고생하시던데 수고하십니다..
2025/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