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만 좋았으면 정말 완벽 했을 공원인데 무척이나 아쉬웠다. 날씨는 흐리고 빗방울이 흩날리지만 산책하고 조깅하고 여유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았다.
넓기도 하고 조형물도 많고 앉아 쉴곳도 많다. 화장실도 쾌적해서 시간 보내기에 아주 좋은 곳.
이전에 왔을때는 야경을 보고 갔었는데 이번엔 낮의 모습을 보고 갔다. 비가 조금씩 내리고 구름이 잔뜩 낀 날이였지만 여행은 언제나 즐거움.
좋은 풍경과 산책하기 좋은 바닷가 공원
해안가를 따라 산책로가 이쁘다.
12월 시즌에 요루노요 일루미네이션 보러 가면 진짜 1~2시간 훌쩍 갑니다. 너무 좋아요.
한가롭게 벤치에 앉아 바다 정경을 즐길 수 있다. 죠깅 하는 사람도 많고 가족이나 연인이 많이 붕문하고 쉬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