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가 정말 어마어마해서 대륙의 기상이 확실히 느껴지더라고요 화려한 건물들과 붐비는 거리가 이국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냈어요
호객이 꽤 많은 편이라 처음엔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일본까지 와서 차이나타운을 왜 가냐고 할 수도 있지만 요코하마 차이나타운만의 독특한 매력이 분명히 있더라고요 다양한 중화요리와 거리 곳곳의 볼거리들이 색다른 경험을 선사해줬답니다
요코하마 여행에서 색다른 분위기를 느끼고 싶으시다면 한 번쯤 들러볼 만한 곳이에요 중화요리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거예요
활기 넘치는 차이나타운!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놀랐어요. 음식 안 먹어도 눈으로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동네
요코하마 근처의 차이나타운 규모는 크지 않다.
근처에 큰 공원이 있어서 공원을 보고 난 후 차이나타운 쪽으로 5분정도 걸어오면 된다.
따로 구경 할 만한것은 없고 전부 음식점만 있다.
시간여유 있을때 가볍게 들려 볼 만한 곳이다
요코하마가시면 꼭 들려보세여~^^
일본속에 이런곳이~
스멜이 다릅니다 ^^ 군것질거리도 많고 데이트 하기 좋은곳 인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