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테 마사무네와 관련이 많은 절입니다. 갑주 의상을 포함한 유물들을 보물전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경내는 촬영 불가이나, 안에서 바깥 풍경은 촬영 가능합니다. 건축 자재들이 먼 교토에서부터 왔다고 하는데, 그 먼 거리에서 어떻께 이곳까지 옮겨 왔을지 상상이 어렵습니다.
다테 마사무네가 조선에서 가져온 매화나무, 동굴에 새겨진 불상들이 인상 깊었습니다.
828년에 건립되어 이후 다테마사무네에 의해 현재의 모습으로 재건되어있는 절입니다! 다테마사무네의 일가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곳이고 하고 마쓰시마의 모습을 정원으로 표현한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내부는 촬영금지이지만 금으로 도배가 된 화려한 방도 정말 웅장했고 꼭 보시길 추천드리겠습니다 😀
25.09.07. 방문
내부는 촬영금지라 아쉬웠지만 정말 멋있었습니다.
외부도 아즈치 모모야마 시대의 양식을 잘 간직하고있어 인상 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