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그래도 신궁이라고 진짜 신사들에 비하면 훨씬 크고 좋았다. 라고 할 수 있지만 이날 36도라서 아침임에도 넘 힘들어서 3시간 밖에 못봤는데 충분히 갈 가치가 있다고 본다. 하필이면 주말이라서 더 재미있었다. 한국인 패키지 1팀 왔지만 뭐 대충 가이드가 설명하고 보고 가는 식이라서 다행이었다. 신궁 하나하나 산 같은 언덕길도 오르면서 즐거운 시간이었음. 신궁이라 사람들 많으니까 사진 찍기는 좀 어려웠다. 괜찮다라고 생각할 정도의 사진이 안나옴..
꼭 한번들 오세요 번잡한 도심지를 벗어난곳에 있고 비가 조금와서 그런가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차를 렌트하지 않으면 오기 힘든 어중간한 위치에 있어서 한국인이 없음. 주변에 다른 관광지도 없고 식당도 마땅치 않음.
3대 신궁 중 하나라고 하는데 확실히 오래된 건축물 특유의 분위기가 있음. 건물이 다홍색이라 어디서 어떻게 찍어도 인생샷.
근처에 올 일이 있으면 와보는 것도 좋음.
자주 묻는 질문
The complex consists of Jogu (Upper Shrine), Chugu (Middle Shrine), and Gegu (Lower Shrine), dedicated to different manifestations of Hachiman and associated deities.
The shrine sells omamori (protective amulets), ema (prayer plaques), and various religious items for worshippers.
The Reitaisai Grand Festival in October is the most significant annual event, featuring processions, traditional performances, and rituals.
Nearby Oita Prefecture attractions include Beppu hot spring resort, Yufuin onsen town, and coastal scenery along the Kunisaki Peninsu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