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들은 1890년부터 1984년까지 운영된 교도소의 원래 구조물입니다. 1912년에 지어진 방사형 감방동(5개 날개 구조), 경비탑, 목욕탕, 행정 사무실을 포함해 20개 이상의 진짜 건물이 현장에 남아 있습니다.
전체 방문은 모든 독방 구역을 둘러보고, 마네킹 전시를 보고, 전시물을 살펴보며, 단지 내 다양한 건물을 탐험하는 데 1.5시간에서 2시간이 소요됩니다.
이 박물관은 교육적이지만 마네킹 장면을 통해 혹독한 교도소 환경과 처벌 방식을 묘사합니다. 부모는 자녀의 나이와 민감성에 따라 내용이 적절한지 평가해야 합니다.
네. 박물관은 연중 운영됩니다. 겨울 방문은 기온이 매우 높아 따뜻한 옷을 입어야 하며, 여름은 더 편안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야외 형식 덕분에 날씨에 맞는 복장이 계절 내내 필수입니다.
여행자 리뷰
홋카이도 개척사의 대부분은 죄수들 덕이다. 어떻게 도로를 개척하는데 죄수들을 이용할 생각을 했을까. 사람들의 죄를 누가 가름 짓는가. 한겨울에 식량 조달이 제대로 안되서 굶어죽고 도로건설하다 죽고 눈이 펑펑 내리믄 한겨울에 짚으로 만든 짚장화라니..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아이누원주민 박물관, 아이누원주민 촌 등과 가보면 좋을 장소. 아바시리에 들린다면 꼭 가 볼 것!
실제 교도소XXX 실제 감옥XXX 전혀 다른 곳 입니다..... 위치도 다르고..... 현재 역활과 쓰임도 다릅니다..... 한때????? 현재도인가????? 훗카이도에서도 최북단에 있는 감옥으로 유명했던 아바시리 감옥 이름만 가져다 쓰는 박물관 입니다..... 넷플릭스에서 골든 카무이 드라마랑 영화보고 관심가서 방문했는데..... 역시나 여기저기에 골든 카무이 관련된게 있더라구요..... 드라마나 영화는 아니고 만화였던..... 골든 카무이와 무관하게 박물관 자체는 깨끗하고 규모도 크고 잘 되어있는것 같습니다..... 이거 하나 때문에 방문한건 아니고 보통 유빙선 시기에 맞춰서 오는걸 추천..... 이거 하나 하자고 꼬박 하루를 이동하는건 시간적으로도 금전적으로 낭비.....
캠핑카 주차장이 따로 있어 놀랐습니다. 주차장도 넓었습니다. 입장료가 저렴하진 않았지만 훗카이도 개척에 죄수들이 동원된 사실에 대해 배우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한국말로 모든게 설명되어 있어서 관람을 2시간동안 지루하지 않게 했습니다.
호카이도 개발 초기 동원된 죄수들의 실상을 보존, 지역 개발의 아픈 역사를 잊지안으려고 노력. 이중 한국인 죄수는 얼마나 되었는지 등의 자료는 없다.
일본 제국의 홋카이도 침탈 역사의 일부.
호주가 죄수들을 통해 개척되었듯이, 홋카이도의 많은 지역들이 죄수들을 통해 개척된 듯 하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다.
그들은 홋카이도를 자신들의 땅처럼 설명하고 러시아 제국으로부터 지켜낸 것처럼 말하지만, 원래 이 땅은 아이누 족을 포함한 원주민의 것이 아닌가? 침략을 그만 정당화하고 지난 과오들을 반성하는 모습도 보여주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