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아타미역에서 셔틀로, 또는 자동차로 이동, 주차하고 전용 셔틀을 타고 산 위로!
바다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테마별 정원산책과
건축가 쿠마겐고씨의 카페 COEDA HOUSE
하늘 나는 그네, 허브 워크숍까지 산책하기 좋습니다.
COEDA HOUSE는 사진보다 실물이 규모가 작게 느껴졌지만 나무와 통유리로 조망하는 바다, 테라스석은 기분전환에 최적!
아타미시에 위치한 유명 관광코스에요. 주로 연인들이나 친구들끼리 오는 곳. 날씨나 계절에 영향을 많이 받는 곳. 날씨가 좋고, 꽃 필 때 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입구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 걸어서 내려오는 코스. 제가 갔을 땐 정원이 잘 관리되어 있다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입장료는 보통 1000엔인데, 장미철에는 1300엔이더라구요. 홈페이지에 가서 쿠폰 뽑아가면 100엔 할인 받을 수 있어요.
꽃피는 계절 성수기에 가면 진짜 이쁠듯요.
바다도 보이고 어른들이 엄청 좋아할 듯 해요
정상에 올라가는 셔틀버스(무료) 타고 위에서부터 걸어내려오면서 경치 감상, 입장권+음료 세트로 구매해서 여유를 만끽하는 것도 여행의 묘미!!!!
내가 정원은 관심이 그닥 없어서 그런지 볼 게 별로 없었다. 꽃들은 알록달록하니 예뻤다. 패키지로 다녀왔는데 나는 기대 이하. 자유여행이면 굳이 입장료까지 내면서 올 필요는 없어 보인다.
와~~ 소리 절로 나네요. 관리 넘 잘되어있네요. 초봄이 이정도인데.. 여름에는 어떨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