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국 시즌이라 기대하고 갔었는데, 요즘은 수국을 엄청난 규모로 키우는 곳이 많아, 원내를 도는 유람버스 루트 길가에 심어놓은 정도의 이곳은 그다지 임팩트는 없었다. 다만 야생 수국(산수국)을 모아놓은 곳은 꽤 괜찮았다. 낮은 언덕 비탈면과 평지에 여러 품종을 모아놓은 야생 수국 산책로가 조성되어 수국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온실 내 식물들도 매우 잘 관리되고 있었고, 희귀 식물들도 많이 볼 수 있었다. 식물원 입구에 지금 피어 있는 식물들을 알려주는 커다란 알림판이 있어 그에 따라 원내를 산책하며 한가로운 시간을 보냈는데, 무엇보다 사람이 많지 않아 좋았다.
나고야에서 가족들과 당일여행으로 왔습니다.
3월에는 벚꽃 4월 튤립 5월장미 등으로
꽃을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방문을추천합니다.
공원이 크기에 걸어서 약 2시간정도 걸리는것같습니다. 휠체어를사용했는데, 관람하는것은 전혀지장이없었습니다. 좋은추억을만들고 가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I came from Nagoya for a day trip with my family.
In March, cherry blossoms, April, tulips, May, roses, etc.
If you like flowers, I recommend visiting.
I think it takes about 2 hours to walk to the park. I used a wheelchair, but there was no problem watching. Thank you for making good memories and letting me go.
4월 중순에 방문하였으며 하마마츠역에서 버스로 50분거리 위치에 있는 곳입니다. 시즈오카 혹은 나고야 관광으로 겸사 올만한곳이지만. 일반인들에겐 접근성이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 내부는 굉장히 크며 느긋하게 둘러볼시 2~3시간 소요됩니다. 계절별로 예쁜 꽃들이 피어 있어 연인이 여유롭게 산책하며 사진찍어주기 좋은곳입니다. 가족단위로도 나들이로 많이 방문하는곳입니다.
봄을 즐기기 정말 좋아요
지금 벚꽃과 튜울립을 함께 촬영 할 수 있어요
벚꽃은 지금 절정이라 조금씩 떨어지는 벚꽃도 있네요
시즈오카 5박6일 여행중에 제일 좋았어요. 4월말이라 벚꽃은 없었지만 다른 꽃들이 가득했구요 손질도 잘되어 있고 청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