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고 역에서 7~9분 전철을 탄 후, 다시 미술관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15분 가량 이동하면 아다치 미술관이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가기에 외진 곳이긴 하나 요나고에서 그리 멀지 않습니다. 정원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일본식 정원을 다루는 미국 잡지에서 2003년부터 단 한번도 빼놓지 않고 일본의 아름다운 정원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곳입니다. 일본의 근대 회화, 조각, 공예품 등이 전시되어 있어서 이 부분에 심미안이 있지 않으면 전시된 작품들은 그렇게 크게 와닿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름답게 꾸민 정원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를 지닙니다. 자동차 여행이 아니라면, 홈페이지를 방문해 야스기역-미술관 사이를 오가는 셔틀버스 시간을 꼭 확인하고 움직이세요.
커피를 파는 카페 2곳과 일본 전통찻집 1곳이 있습니다. 저는 ‘카페 다이칸‘을 이용했습니다.
미술 전시품보다 정원을 보기 위해갔습니다.
22년동안 일본정원 전국 1등을 놓치지 않은 곳이라고 하네요.
정원이 없었더라면 입장료 2500엔이 아까울뻔 했어요... 저는 산인관광패스로 이용했습니다.
그마저도 정원은 감상용이라 안으로 들어갈 수 없어서 살짝 실망했고요. 그래도 와보길 잘한 것 같아요.
시간을 넉넉히 두고 쉬어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본 1위 정원이라고 들었습니다 그에 걸맞게 너무 아름다웠어요
다만 걸어볼 수가 없는 정원이 대부분이었고 입장료가 2400엔으로 비싼편이었습니다(외국인 할인을 받은 금액입니다)
다양한 미술품이 많아서 천천히 둘러보면 좋을 것 같았고 미술품은 사진 찍는 건 불가했습니다
깔끔한 정원을 감상할 수 있는곳. 정원을 직접 즐긴다기 보다 정원도 하나의 작품으로 눈으로 감상만 하는 느낌입니다. 전시된 미술작품도 잘 보았습니다. 입장료가 좀 쎄지만 외국인은 100엔 할인 받을 수 있어요.
요나고 온천여행 중에 가족과 관광택시를 이용해 방문했습니다 일본정원을 작품처럼 가꾸어 예술작품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다른 일본 회화작품들도 다양해서 좋았습니다 입장료가 비쌌는데 요나고 교통패스인가를 미리 구입했더라면 입장료가 포함돼서 좋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