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늦은 시간에 들어가서 2, 30분의 관람 밖에 못 했습니다. 사실 작은 성이라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컨텐츠가 풍부해서 놀랐습니다. 실제 무기를 들어보는 체험도 좋았지만, 복장 착용 체험이 엄청 본격적이었습니다. 정말로 옛날 쇼군과 공주 복장을 둬서 단순히 외국인에게 흥미를 끌기 위한 간이 유카타 체험이 아니라 일본인을 위한 제대로된 체험 같아서 인상적이었네요. 다음에는 좀 더 일찍 가보고 싶었습니다.
500엔이라는 가격으로 저렴하게 일본 전통 복장을 무료 체험할 수 있음. 주유패스로 할인도 됨. 사무라이 닌자 기모노 등. 직원들 친절하고 시설 관리 잘 되고 깨끗함. 아마가사키 자체가 큰 도시가 아니라 여타의 성 보다 큰 것은 아님. 오사카 사람들도 전부 다 모름. 하지만 여러 체험 하다보면 시간 금방 감. 한 번은 가볼만한 가치가 있는 듯.
한신 아마가사키 역에서 조금만 가면 있어요.
입장료는 500엔인데 생각 보다 볼 만하고
닌자 복장이나 갑옷 투구도 써 볼수 있고 직원이
사진도 찍어주네요. 꼭 한번 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