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생긴 신시장은 일요일은 안하는지
건어물집만 문을열었고 식당은 비싸게 카이센동을 팔길래 구시장으로 마치기 얼마전에
후딱 갔다 가니 2200엔 쿠폰을 주는데
밥이 항상 모자라다는 말이 있는데 쿠폰 1장 짜리는 밥 150g이고 두장은 300이다
참고로 보통 공기밥 한그릇은 200이다 햇반등
밥대를 시키니 딱먹기 좋더라
난 카이센동을 안좋아하는데
여긴 다르다 정말 신선하고 맛좋은 해물
싸게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한곳에서 모르고 다 올려먹던데 시장을 돌면서
선택을 해보는 재미도 느껴보았으면 한다
안갔으면 후회할뻔햇던 놋케동
쿠폰 파는곳 반대쪽의 할아버지집이 최고
푸짐하게 주더라
가격이 다소 비싸게 느껴지지만 신선도와 맛을 따지면 어느정도 이해가 됩니다. 일본어를 못했지만 제가 간 상점들은 다 친절했고 음식도 맛있었습니다. 주차장 이용은 근처의 유료 주차장을 이용했습니다.
2200엔으로 10개의 티켓을 살 수 있습니다. 밥에 1개의 티켓을 사용하고, 남은 9개의 티켓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담을 수 있습니다.
재료는 1개, 2개, 3개의 티켓을 교환해 받을 수 있습니다. 재료의 희소성과 가격에 따라 티켓의 수는 달라집니다.
계란, 참치, 가리비는 꼭 넣어서 드셔 보시길 바랍니다.
가게에서 흔히 접하기 어려운 지역 해산물을 먹어볼 수 있어서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모든 상인들이 친절하시고, 식사 장소 관리도 잘 되고 있었습니다. 유료주차장은 바로 길 건너. 위치도 접근성이 좋습니다.
딱 들어가면 직원분이 있고 티켓한장에 220엔인가? 12장을 다 사면 2200엔,
안에 잇는 가게들, 예시로 참치는 티켓2장, 광어는 티켓1장, 우니 티겟2장, 이런 식으로 바꿔준다, 쌀밥 보통 1장, 곱하기는 2장,
접시에 밥을 들고, 매장가서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티켓을 드리면 밥위에 기본은 밥위에 올려주심, 말을 하면 따로 받을수있는듯? 밥먹는곳 가운데는 셀프 정수기 있음. 오전~오후 잠깐 하는 곳이라 생선이 신선하다.
별도로 사과 가공 식품, 식육점도 있고, 일반적인 시장으로 이용해도 될듯,
재밌음ㅎㅎ